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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품평가기술기반기구, 생물유전자원 백업 서비스 시작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bio.nite.go.jp
분류   보호 > 보호지원제도 정비 > 보호 관련 서비스 지원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제품평가기술기반기구
통권  2014-36 호 발행년도  2014
발행일  2014-09-05
〇 2014년 8월 1일, 일본 독립행정법인 제품평가기술기반기구(NITE)는 지진 피해 등의 재해, 정전이나 보존 설비의 고장 등 위험으로부터 미생물 등의 생물유전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대량의 균주를 백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함
  - (배경) 지난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의 발생으로 인하여 산업 등에 활용되는 유용한 미생물이 대량 소실됨
    ⦁ 미생물은 한번 소실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미생물을 적절한 방법으로 보존․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필요성이 제기됨
    ⦁ 이에 따라 경제산업성(METI)에서는 「지식기반의 새로운 정비․이용촉진 방침 및 방책(知的基盤の新たな整備・利用促進の方針及び方策)」을 보다 구체적으로 「미생물 유전자원의 정비 및 이용촉진(微生物遺伝資源の整備及び利用促進)」에 대해 검토하고, 일본 국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함
    ⦁ 그 결과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한 리스크 관리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특히, 중견․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하여, 술․된장․간장 등의 발효 산업 등에 중요한 미생물을 백업하자는 의견이 많았음 
 
〇 (주요내용) METI는 NITE에 「생물유전자원 장기 보존시설(生物遺伝資源長期保存施設)」을 정비하기로 결정함(예산규모 : 약 20억 엔, 2015년 4월 정비 예정)
  - NITE는 생물유전자원 장기 보존시설의 정비에 앞서 많은 균주를 안전한 시설에서 백업하는 서비스로서 생물유전자원 백업 서비스를 시작함
    ⦁ 각 기업이 백업에 드는 비용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는 NITE에 보관하고, 유사시에는 각 기업에 반환하는 단순 보관서비스를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