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일본 문화청, 인공지능을 활용한 해적판 사이트 탐지 시스템 구축 목표 |
|---|
|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3.nhk.or.jp |
|---|---|---|---|
|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 관련 직/간접적 계획수립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문화청 |
| 통권 | 2024-50 호 | 발행년도 | 2024 |
| 발행일 | 2024-12-10 | ||
|
∙ 2024년 12월 1일, 일본 문화청(文化庁)이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무단으로 인터넷에 게재하는 해적판 사이트의 피해를 막기 위해 사이트에 게재된 이미지 등을 인공지능(AI)으로 탐지하는 대응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일본 NHK社가 보도함
- (배경) 2024년 6월, 일본 정부는 콘텐츠 산업 지원을 통해 일본이 강점을 가진 애니메이션, 만화 등의 국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자 2033년까지 문화자산의 수출을 약 20조 엔(한화 약 188조 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책정함 - (주요내용) 동 보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해적판 사이트에 의한 피해액은 연간 2조 엔(한화 약 18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2024년 상반기 이후 다양한 사이트가 등장하면서 접속자 수도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이에 일본 문화청은 효과적인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AI를 이용한 탐지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비로 예산안에 약 3억 엔(한화 약 28억 원)을 책정함 ∙ 구체적으로는 해적판 사이트의 레이아웃이나 광고,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콘텐츠의 이미지 등의 정보를 AI에 학습시켜 자동으로 사이트를 탐지하는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자 함 ∙ 또한 자동으로 탐지된 콘텐츠에 대해 권리자가 삭제 신청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함 ∙ 일본 문화청은 “인력적인 방법을 통해 해적판 사이트를 찾는 것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한계가 있으므로 실효성 높은 대책 방법을 구축해 해적판 사이트를 줄이고 권리자 보호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