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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특허청, 125주년 기념 주요 역사 소개 및 기념 컨퍼런스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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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patentamt.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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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오스트리아 특허청 |
| 통권 | 2024-50 호 | 발행년도 | 2024 |
| 발행일 | 2024-1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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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1월 29일, 오스트리아 특허청(Austrian Patent Office)은 설립 125주년을 기념하여 주요 역사를 소개하고 기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오스트리아 특허청의 주요 역사 ∙ 오스트리아 특허청은 1899년 이래로 약 75만 건의 특허 출원과 약 50만 건의 상표 등록을 하여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람들을 위한 접점 역할을 수행했으며 모방자로부터 특허, 상표, 디자인 등의 지식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함 ∙ 1899년 이전 특권(Privileges)은 현대 특허와 비슷한 개념으로, 발명품 사용에 대한 일종의 독점권으로서 특허의 선구자 역할을 수행함 ∙ 1899년 1월 2일, 오스트리아 신문 ‘Neue Freie Presse’은 오스트리아 빈(Vienna)의 ‘Siebensterngasse 14’ 구역에 제국 및 왕실 특허청이 설립되었다고 보도함 ∙ 1979년 오스트리아는 유럽특허협약(EPC)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특허협력조약(PCT)에 가입함 ∙ 다른 특허청 및 국제 기관과의 교류와 협력 등은 수십 년 동안 업무의 필수적인 부분이었으며, 최근의 주요 성과로는 2023년 6월 1일 단일특허(Unitary Patent) 제도의 도입으로 이전처럼 국가별로 부과되던 갱신 수수료가 모든 회원국에서 한 번만 부과되어 출원인이 많은 종이와 시간,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된 것임 (2) 오스트리아 특허청의 125주년 기념 컨퍼런스 ∙ 오스트리아 특허청은 125주년을 기념하며 ‘녹색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식재산(IP)’을 주제로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함 ∙ 동 컨퍼런스에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다렌 탕(Daren Tang) 사무총장, 유럽 특허청(EPO) 안토니오 캄피노스(António Campinos) 청장, 유럽연합 지식재산청(EUIPO) 주앙 네그랑(João Negrão) 청장 등이 참석함 ∙ 참석자들은 컨퍼런스의 기조연설과 토론을 통해 IP가 녹색 및 디지털 전환의 성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 공감했으며, 오스트리아 기후보호부(BMK) 혁신 및 기술 부문 책임자와 오스트리아 특허청 책임자는 오스트리아의 혁신 정책이 전환을 어떻게 이끌고 있는지에 대해 논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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