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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미활용 특허를 이용한 신제품 생산을 위해 산학관 연대 강화 추진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sankei.jp.msn.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정부
통권  2014-41 호 발행년도  2014
발행일  2014-10-10
〇 2014년 9월 18일, 일본 정부는 대학 등이 보유하는 미활용 특허 및 기초연구 성과물을 공적연구기관의 중개로 중소․벤처기업에 알선하여 사업화하는 프로세스 구축에 대해 검토한다고 발표함
  - (목적) 산학관 연대강화에 의해 독자적인 발명성과 및 장래성이 있는 기초연구를 발굴하여 일본 기업의 이익창출로 연결시키는 것이 목적임
 
〇 (주요내용) 공적연구기관으로는 독립행정법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 및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 등을 대상으로 산학관의 중개기능 강화를 하고자 함
  - 구체적인 수치를 목표로 설정하여 민간 기업과 대학에 의한 대규모 공동연구 건 수 확대를 추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장래의 기술개발․산업진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구주제 설정 및 마케팅․지식재산관리 강화 등을 검토함
    ⦁ 이와 같은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는 독일의 프라운호퍼 협회(Fraunhofer-Gesellschaft) 등 해외 사례도 참고하면서 산학관 연대의 이상적인 모습을 개혁해 나갈 방침임
  - 향후 AIST 및 NEDO에서의 프로세스의 성과를 반영하여 타 공적연구기관에서도 산학을 연결해 주는 중개기능을 강화하고자 함 
    ⦁ 대학과 공적연구기관, 기업의 연구개발 부문 간의 인재 및 기술교류, 연구추진체제 강화로 연결시킬 계획임
 
〇 (기대효과) 일본 정부는 아직 사업화하지 못하고 있는 미활용 특허를 중소․벤처기업 등이 활용할 수 있게 되면, 신사업 추진 및 신제품 창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