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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세관, 2014년 상반기 지식재산침해물품 수입금지 현황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customs.go.jp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오사카 세관
통권  2014-43 호 발행년도  2014
발행일  2014-10-24
〇 2014년 9월 16일, 일본 오사카 세관(大阪税関)은 2014년 상반기(1월부터 6월까지) 관내에서의 위조품 등 지식재산침해물품의 수입금지 현황을 발표함
 
〇 (주요내용) 지식재산침해물품의 수입금지 현황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 수입금지 건수는 1일 평균 26건, 606개임
    ⦁ 수입금지 건수는 전년 동기에 비해서 7.7% 감소한 4,759건으로 전년의 실적 대비 약간 낮은 수준이나, 상반기 기준으로는 과거 3번째 높은 수준임(상반기 기준의 과거 최고는 2008년의 5,408건, 두 번째는 2013년의 5,154건)
  ② 중국산 화물이 대부분임
    ⦁ 수입국(지역)별 구성비로는 중국산 지식재산침해물품이 수입금지 건수의 95.7%를 차지하고, 수입금지 개수로도 83.5%를 차지함
  ③ 품목별 
    ⦁ 품목별 수입금지 건수로는 토트백이나 지갑 등의 가방류가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 31.4% 감소하였지만 1,953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점퍼나 바지 등의 의류가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 약 2.2배로 큰 폭으로 증가하여 1,379건으로 집계됨
    ⦁ 품목별 수입금지 개수로는 전년 동기에 비해서 휴대전화 및 부속품이 19,877개로 약 1.7배이고, 다음으로 의류가 17,970개로 약 1.6배, 귀걸이 등의 액세서리가 7,910개로 약 23.8배로 대폭 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