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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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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Google社, 최다 우선심사 특허 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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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www.washingtonpo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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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Google社 |
| 통권 | 2014-46 호 | 발행년도 | 2014 |
| 발행일 | 2014-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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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4년 10월 26일, 미국 Google社는 우선심사(Fast-Track) 제도가 운영된 지난 3년간 가장 많은 우선심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남
- (배경) Fast-Track 제도는 기업들이 출원시에 기본 수수료인 1,600달러에 추가 수수료를 지급하면 해당 특허출원에 대한 우선심사를 제공하는 제도로서, 심사적체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2011년 발명법(AIA)에 의해 도입됨 ⦁ 추가 수수료는 대기업의 경우 4,000달러, 소기업의 경우 2,000달러, 초소형 단체(micro entities) 및 개인 발명가의 경우 1,000달러로, 차등을 두고 있음 - (주요내용) Fast-Track 제도가 시행된 이래,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이 우선심사를 통해 허여한 특허는 총 6,187건이며, Google社가 이 중 14%에 달하는 875건의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남 ⦁ 중국의 통신 대기업인 Huawei社는 총 147건의 우선심사 특허를 취득하여 2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의 LG전자는 72건의 우선심사 특허를 취득함 ⦁ 한편, 우선심사 특허를 취득한 기업, 대학교, 발명가 등의 대다수인 97%는 10건 이하의 우선심사 특허를 등록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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