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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상표청, 「Je suis Charlie」 서비스표의 출원 접수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worldipreview.com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미국 특허상표청
통권  2015-06 호 발행년도  2015
발행일  2015-02-06
〇 2015년 1월 9일,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Je suis Charlie」 서비스표의 출원을 접수함
  - (배경) 지난 2015년 1월 7일 프랑스 파리 주간지 Charlie Hebdo에 대한 이슬람 무장단체의 테러 사건이 발생함
   ⦁ 동 테러 사건 이후 수천 명의 파리 주민들이 거리로 나와 「Je suis Charlie(I am Charlie)」라는 메시지를 전파하게 되었고, 동 슬로건은 온라인상에서 그리고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게 됨
   ⦁ 1월 8일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의 상표 및 디자인에 관한 업무를 관리하는 베네룩스 지식재산청(Benelux Office for Intellectual Property, BOIP)에는 동 슬로건에 대한 상표 출원이 접수됨
   ⦁ 프랑스 산업재산청(National Institute of Industrial Property, INPI)은 1월 15일 식별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동 슬로건에 대하여 접수된 50건의 상표 출원에 대하여 등록거절결정을 내림
   ⦁ 이처럼 Charlie Hebdo 테러 사건으로 인하여 대중화된 용어들에 대하여 상표 등록을 받으려는 시도가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음
  - (주요내용) Steven Stanwyck와 Kelly Ashton라는 출원인들은 광고 및 통신 서비스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USPTO에 「Je suis Charlie」라는 서비스표를 등록출원함
   ⦁ 동 서비스표는 자선 기부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USPTO의 서비스표 등록 여부 결과에 귀추가 주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