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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학 및 연구기관, 2013년도 특허수입 최초 20억 엔 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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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an.c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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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닛케이 |
| 통권 | 2015-07 호 | 발행년도 | 2015 |
| 발행일 | 2015-0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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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5년 2월 5일, 일본 닛케이(Nikkei)는 일본 대학 및 연구기관의 2013년도 특허수입 총액이 최초로 20억 엔을 초과하였다고 보도함
- 대학의 지식재산부문이 강화되어 산학협력이 추진된 것이 일본 대학 및 연구기관의 특허수입 증가 배경임 〇 문부과학성이 대학 및 고등전문학교, 연구기관 등 총 1,073개 기관 대상 조사 결과, 2013년도 특허수입은 전년도 대비 약 6억 5천만 엔 증가한 약 22억 1천만 엔으로 조사됨 - 도쿄대학은 1위로 약 6억 5천만 엔의 특허수입을 얻었으며, 그 다음으로 교토대학 약 4억 1천만 엔, 니혼대학 약 9,600만 엔의 특허수입을 얻었음 - 문부과학성은 2004년도에 실시된 국립대학 법인화에 맞추어 연구성과를 수입으로 연계하기 위한 각 대학의 특허출원 및 사용, 산학협력 담당부서의 강화에 나서기 시작함 - 일본의 각 대학들도 기업과 협력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2013년도 대학과 민간기업과의 공동연구는 약 17,000건으로 5년 전 대비 20% 증가함 〇 반면, 2008년 일본 대학 및 연구기관의 특허수입은 약 9억 8천만 엔인 것에 비해 특허취득 및 유지경비는 약 25억 엔으로, 적자인 대학이 많았음 -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일본 대학 및 연구기관은 특허의 질을 중시하는 태도를 취하여, 최근 특허출원 건수는 연간 약 9천 건 정도로 답보 상태가 이어지고 있음 1) 특허수입은 특허를 활용하여 얻은 수입으로서, 매각 및 실시료 수입 등을 포함. 2) 니혼대학은 민간기업과 공동개발한 업무용 기기로 인해 특허수입의 증가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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