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유럽특허청, 2014년도에 사상 최대치의 특허출원 접수 발표 |
|---|
|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
|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특허청 |
| 통권 | 2015-11 호 | 발행년도 | 2015 |
| 발행일 | 2015-03-13 | ||
|
〇 2015년 2월 26일, 유럽특허청(EPO)은 2014년 EPO에 접수된 특허출원 건수가 전년 대비 3.1% 증가한 27만 4천 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다고 발표함1) | 전체 특허출원건수 |
![]() 〇 (국가 및 지역별 출원) EPO의 38개 회원국은 작년 EPO에 접수한 총 출원건수 중 35%를 차지함
- 독일의 출원건수는 11%, 프랑스는 5%, 스위스 및 네덜란드는 각각 3%를 차지하였고, 그 뒤를 이어 영국, 스웨덴, 이탈리아가 각각 2%를 차지함 - 이전 결과와 마찬가지로 2014년 EPO에 출원된 특허출원의 약 65%가 비유럽 국가에서 출원된 것이며, 미국이 26%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였고 그 뒤를 일본(18%), 중국(9%), 한국(6%)이 차지함 | 국가별 특허출원건수 및 증감 비율 | ![]() | 국가별 특허출원 비율 | ![]() 〇 (특허출원건수의 증감 비율) 2014년 38개의 EPO 회원국들의 출원건수는 1.2% 상승하였으며, 이는 개별 국가들의 다양한 트렌드에 기반함 - (유럽국가) 특허출원증가율은 네덜란드가 9.1%, 영국이 4.8%, 프랑스가 4%를 기록하였으며, 상대적으로 적은 특허출원 건수를 보인 폴란드는 21.5%, 슬로베니아는 12.6%의 증가세를 보임 ⦁덴마크(2%), 벨기에(1.8%), 이탈리아(0.5%), 스웨덴(0%) 등은 안정적인 경향을 보인 반면 핀란드(-9.3%), 스위스(-3.1%), 스페인(-2.1%) 등의 국가에서는 특허 출원 건수가 하락함 - (비유럽국가) 미국에서의 특허 출원 건수는 전년도 대비 6.8% 증가하였으며, 중국도 18.2%의 증가를 기록하여 전년도 대비 큰 상승세를 지속함 ⦁한국은 상대적으로 낮은 증가율인 2.3%를 보였으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일본은 높은 출원건수에도 불구하고 –4.4% 감소 〇 (인구대비 특허출원건수) 혁신과 기술 측면에서 유럽의 강점은 인구 당 EPO에 접수한 출원건수에서 나타남 - 스위스는 100만 명 당 848건의 출원건수를 기록하여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와 3위는 각각 핀란드(416건)와 네덜란드(406건)가 차지하였고 그 다음은 스웨덴(395건)과 덴마크(354건)임 - 비유럽 국가로는 일본이 173건으로 9위를 차지하였고, 한국(125건)과 미국(114건)은 28개 유럽 회원국의 평균(131건)보다 낮은 출원건수를 기록함 1) 동 보고서는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 www.epo.org/annual-report20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