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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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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전자특허출원의 신규 다국어 인터페이스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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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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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창출지원제도 정비 > 창출관련 서비스 지원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15-19 호 | 발행년도 | 2015 |
| 발행일 | 2015-0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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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5년 4월 16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전자특허출원(ePCT)의 다국어 지원서비스를 출범하여 국제특허출원의 온라인 출원 및 관리가 가능한 글로벌 관문이 확대되었다고 발표함
- (배경) 2014년, 사용자들은 ePCT를 포함하여 약 215,000건의 국제특허출원을 하였으며, 상위 PCT 출원 국가 10개국 중 8개 국가에서의 출원 언어는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였음 ⦁가장 공통적인 언어로는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한국어, 프랑스어 등으로 나타남 - (주요내용) 초창기의 영어로만 한정되었던 시범 단계를 벗어나 이제 ePCT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PCT(국제특허협약)에 따른 국제 공개와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9개 언어1)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 - (기대효과) 다국어 서비스로 인해 영어 이외의 언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의 ePCT 시스템 활용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 〇 WIPO의 Francis Gurry 사무총장은 다국어 인터페이스 출범은 지속적인 ePCT발전의 획기적인 단계로 국가별 그리고 지역별 특허 시스템에 대한 유니크한 글로벌 관문 역할을 하게 되며, 신규 언어 추가는 전 세계 출원인과 특허청들의 PCT 이용접근성을 더욱 향상시켜주게 될 것이라고 언급함 1) 추가되어 제공되는 9개의 언어는 다음과 같음 : 아랍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및 스페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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