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2015년 7월 8일, 중국 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中国科学技术发展战略研究院)은 「2014년 국가 혁신지수 보고서(国家创新指数报告2014)1)」를 발표함
- 동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혁신 순위는 19위2)이며, 중국의 혁신지수 점수와 선진국의 점수 격차가 감소하는 추세임
- 이는 최근 중국 정부가 혁신을 위한 투자를 증대하고 과학기술 발전 환경을 개선하였기 때문임
- 중국이 지속적으로 과학 기술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식재산권 집약산업을 발전시켜 혁신 활동의 부가가치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함
〇 동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전체 혁신 순위는 전년도와 동일하나, 지식창출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전년보다 순위가 상승함
| 중국 혁신순위 |
|
연도 |
혁신순위 |
세부지표 |
|
혁신자원 |
지식창출 |
경영혁신 |
혁신성과 |
혁신환경 |
|
2012년 |
19 |
30 |
18 |
15 |
14 |
14 |
|
2013년 |
19 |
29 |
19 |
13 |
11 |
13 |
⦁(혁신자원) 연구개발에 대한 재정 투입이 최초로 GDP의 2 %를 초과하였으며, 연구개발 인력 육성이 강화됨
⦁(지식창출) 2012년에 비하여 발명특허의 출원 건수가 감소하였으며, 과학 학술논문의 인용이 감소하여 지식창출 순위가 떨어짐
⦁(경영혁신) 기업의 연구개발 투입이 강화되었으며, 해외 지식재산권 출원이 증가함
⦁(혁신성과) 중국 유효 발명특허 건수가 약 58만 6천 건을 달성하였으며, 첨단과학기술 산업 관련 제품의 수출 비중이 26.3%를 차지함
⦁(혁신환경) 독점금지와 지식재산권 보호가 강화되어 혁신환경이 개선되었다고 평가함
1) 동 보고서는 2013년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http://www.most.gov.cn/kjbgz/201507/t20150708_120616.htm
2) 동 보고서에 따르면 혁신 순위 상위 5개 국가는 미국, 일본, 스위스, 한국, 이스라엘 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