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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특허청, 남아시아ㆍ동남아시아 지식재산청장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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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meti.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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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특허청 |
| 통권 | 2015-30 호 | 발행년도 | 2015 |
| 발행일 | 2015-07-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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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5년 6월 30일, 일본 특허청(JPO)은 6월 29~30일 이틀에 걸쳐 「남아시아ㆍ동남아시아 지식재산청장 회의(Head of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Conference for Countries in South Asia and Southeast Asia; HIPOC)」가 도쿄에서 개최되었다고 발표함
- (배경) 지식재산권 제도는 사업 발전을 위한 효과적인 도구 및 필요한 인프라이며, 지적 창조 사이클의 확립을 위해 지식재산 제도의 정비를 촉구하는 각국 경제의 자립적 발전에 더하여 세계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함 ⦁ 이러한 배경 하에 일본 기업의 사업 활동의 글로벌화가 진행되어 해외에서의 권리 취득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특히 일본 기업은 인도네시아, 태국, 미얀마, 인도 등 남아시아ㆍ동남아시아 지역을 향후 사업 전개 대상으로 유망시하고 있음 〇 (주요내용) 동 회의는 남아시아ㆍ동남아시아 각국의 지식재산청장이 모이는 첫 회의로서, ASEAN1) 및 SAARC2)의 지식재산청장을 초빙하여 지식재산권기구가 안고 있는 다양한 과제에 대하여 논의함 - 지식재산 행정에 관한 식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식재산청 경영 노하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 - 또한 동 회의는 지식재산청 간의 네트워크가 설립된 국가간 협력, 특히 개도국ㆍ신흥국 간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동 회의에서 JPO 특허심사부장은 세계 최고 속도ㆍ최고 품질의 지식재산 시스템 실현과 지식재산 시스템의 국제화를 지향하는 특허청의 시책과 지금까지의 실적, 심사관의 인재 육성, 특허심사품질 관리 체제 등에 관하여 소개하고 노하우를 공유함 〇 (향후 계획) JPO는 향후 WIPO와 협력하면서 남아시아ㆍ동남아시아 지식재산청과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임 1) ASEAN 회원국은 캄보디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으로, 동남아시아 10개국임. 2) SAARC 회원국은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네팔, 부탄, 몰디브, 아프가니스탄으로, 서남아시아 8개국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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