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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부과학성, 2016년도 산학협력 신사업 계획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an.co.jp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 관련 직/간접적 계획수립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문부과학성
통권  2015-37 호 발행년도  2015
발행일  2015-09-11
〇 2015년 8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文部科学省)은 2016년부터 기업의 필요에 대응하여 연구 성과의 공개ㆍ은닉을 구분하여 고도의 연구관리ㆍ운영을 하는 산학협력 분야 신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〇 (주요내용) 사업 자금은 정부와 기업이 추렴하여 매칭펀드 방식으로 구성되고, 전자와 반도체, 탄소섬유 등의 분야에서 거점을 설치하여 각 거점에 복수의 연구그룹을 구성할 예정이며, 10개 거점 정도를 지원할 계획임    
  - (예산) 2016년도 예산의 개산(概算)요구에서 20억 ~ 30억 엔 정도를 편성할 예정임
  - (운영 방식) 대학은 각 기업이 안고 있는 과제를 대학 측의 다양한 연구 주제에 포함시켜, 대학연구자를 결합한 그룹을 형성함1)
   ⦁또한 대학이 그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다른 대학의 연구자가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됨
  - (사업자금 구성) 자금은 정부와 기업이 절반씩 부담하고, 정부의 자금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학회ㆍ논문 발표가 가능한 ‘오픈’ 기초연구를, 기업자금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은닉하는 ‘클로즈’ 연구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음
   ⦁또한 연구개발 성과인 지식재산의 취급과 학생의 비밀유지의무도 중시되므로, 예산은 연구비 외에도 이러한 업무를 수행할 연구지원 인력의 배치에도 활용될 예정임

| 일본의 대학이 기업ㆍ국립연구개발법인과의 공동연구 시 예산 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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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를 들어, 고체전지 거점의 경우, 고출력화와 대용량화를 도모하는 기업 각각에 적합한 연구그룹을 형성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