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특허청, 바이오·첨단로봇·인공지능 특허심사관 신규 임용 |
|---|
|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www.kipo.go.kr |
|---|---|---|---|
| 분류 |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특허청 |
| 통권 | 2025-6 호 | 발행년도 | 2025 |
| 발행일 | 2025-02-11 | ||
|
∙ 2025년 2월 3일, 특허청(KIPO)은 바이오·첨단로봇·인공지능(AI) 분야의 특허심사관 51명을 신규 임용했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KIPO는 지식재산(IP)을 통한 기술주권 확보와 경제 역동성 회복을 목표로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특허심사관으로 임용 중임 (1)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특허심사관 현황 ∙ KIPO는 최근 2년 간 반도체 분야 67명, 이차전지 분야 38명 등 총 105명의 전문가를 전문임기제 심사관으로 임용함 ∙ 이후 2025년 초 IP 기반 기술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으로 심사인력, 전담조직, 우선심사에 이르는 ‘특허심사 패키지 지원체계’를 확대할 계획을 발표하였고, 이를 위해 바이오·첨단로봇·AI 분야의 심사인력을 이번 임용을 통해 증원함 (2) 바이오·첨단로봇·AI 분야의 중요성 ∙ 바이오·첨단로봇·AI 분야는 산업 현장에서도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로 특허심사에 적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반영한 이번 임용은 ‘고도의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 기술인력’이라는 특징을 가짐 ∙ 신규임용자 51명의 석·박사 학위 보유율은 88.2%로 반도체·이차전지(78.5%) 분야보다 높은 것은 물론, 현재 KIPO에 재직 중인 전문임기제 심사관 석·박사 학위 보유율인 79.8%보다 훨씬 높음 (3) 향후 계획 ∙ 신규임용자 51명은 2025년 2월 중 신규심사관 교육 및 신규공무원 교육을 거쳐 기술 분야별 전담 심사과에 배치되어 특허심사 업무를 수행하게 될 계획임 ∙ KIPO는 신규심사관의 조직 적응과 심사 역량 배양을 위해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임 ∙ 2025년 2월 19일부터는 우선심사 대상1)으로 바이오·첨단로봇·AI 분야를 신규 지정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조속한 특허권 확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함 ![]() 1)우선심사 대상은 최대 2개월 내에 심사 처리됨(출처: KIPO).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