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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Animate 등 5개社, 일본 만화의 정품 문화 확산을 위해 합병회사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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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kodansha.c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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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Animate社 |
| 통권 | 2015-40 호 | 발행년도 | 2015 |
| 발행일 | 2015-1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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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5년 9월 1일, Animate, ADOKAWA, 고단샤(講談社), 슈에이샤(集英社), 쇼가쿠칸(小学館) 5개사는 합병회사인 「주식회사 Japan Manga Alliance(JMA)」를 설립함
- (배경) 최근 해외에서 일본 만화ㆍ에니메이션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일본의 작품 정보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고 해적판이 성행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목적)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해외에서 저작권ㆍ권리관계가 제대로 존중되고 지켜져 이용자들이 위조품이 아닌 정품을 접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과 동시에 해외의 보다 많은 팬의 확보를 목표로 함 〇 (주요내용) JMA는 일본의 만화ㆍ애니메이션의 홍보, 팬 확보, 불법상품 대책, 해외시장 조사, 해외여행객 유치 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5년 말 ~ 2016년 초 사이에 태국 방콕에 일본 만화ㆍ애니메이션 공식 상품샵을 마련할 예정임 - 아시아 국가 중에서 태국은 출판 건수나 만화의 번역 작품수가 많은 등 일본의 출판물을 많이 수용하고 있으며, 태국에서의 불법시장 규모는 140억 엔 이상으로, 정품 시장의 2배 이상이 됨 - JMA 관계자는 최근 아시아 국가의 소득이 오르고 있고, 중산층이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정품을 지향하는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고 확신하며, 향후 방콕 상품샵에서 어떠한 성과가 나오는지가 기대된다고 언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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