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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특허상표청, 2015년 독일미래상 후보자 선정 발표
구분  유럽 자료출처   presse.dpma.de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독일 특허상표청
통권  2015-41 호 발행년도  2015
발행일  2015-10-09
〇 2015년 9월 16일, 독일 특허상표청(DPMA)은 독일연방대통령상인 ‘2015년 독일미래상’에서 DPMA가 추천한 팀이 본상의 수상 후보자로 선정됨을 발표함
  - (배경) 독일미래상은 올해 19번째 수여되는 것으로 독일 과학 및 경제와 연관된 협회 또는 기관은 혁신적인 연구자와 업적이나 성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추천하도록 하고 있음 
   ⦁과학기술의 혁신정도와 잠재력 그리고 이를 통해서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의 기여도를 고려하여 선정함
 
〇 이번 수상후보자에는 총 3팀이 지명되었으며, 이들 중 DPMA가 추천한 수상후보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음
  -  Ralf Bornefeld, Rudolf Lachner 박사, Walter Hartner 박사팀은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전파탐지기술’ 프로젝트를 통해 교통사고에서 생명을 구조할 수 있는 기술을 보다 용이하게 함
   ⦁동 기술은 새로운 반도체 제조기술 및 새로운 패키징기술(Gehäusetechnologie)에 기반하여, 혁신적이고 저비용 전파탐지센서의 개발과 생산, 그리고 적극적으로 주행에 영향을 미치는 전파탐지를 기반으로 하는 안전시스템의 광범위한 시장출시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됨
  - 이외에 나머지 후보 기술에는 ‘민간항공기 제작 관련 3D 프린팅 관련 프로젝트’와 ‘심장과 폐에 주어지는 부담을 경감하는 니트로글리세린(Nitroglyzerin)의 혁신적인 치료법 관련 프로젝트’가 있음 
 
〇 DPMA의 Cornelia Rudloff-Schäffer 청장은 독일에는 다양한 자동차 브랜드가 있기 때문에 도로 교통에서 생명을 구조할 수 있는 기술이 높은 사회적 중요성을 지닌다는 것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