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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지식재산권신문, 중국 투유유 명예교수의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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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www.cnip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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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중국 지식재산권신문 |
| 통권 | 2015-42 호 | 발행년도 | 2015 |
| 발행일 | 2015-1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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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5년 10월 5일, 중국 지식재산권 신문(中国知识产权报)은 중국 중의과학원 투유유(屠呦呦) 명예교수가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고 발표함
- 투유유 교수는 전통 중의학 방식으로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치료제인 「아르테미시닌」을 개발함 ⦁노벨위원회는 「아르테미시닌」의 개발은 말라리아 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개발도상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고 평가함 - 투유유 명예교수는 최초의 중국 본토 출신 노벨상 수상자이며, 일본 기타사토 대학의 오무라 사토시 교수, 미국 매디슨 드루 대학의 윌리엄 캠벨 교수(아일랜드 출신)와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함 - 중국은 이번 노벨 생리의학상은 지속적으로 전통의학의 발전을 위해 지원한 결과라고 부연함 〇 한편 중국 지식재산권신문은 노벨상 수상자 발표와 함께 「아르테미시닌」에 관한 중국 특허 현황을 소개함 - 「아르테미시닌」의 특허 출원 신청은 1993년, 1999년, 2007년, 2013년 고점을 갱신하였으며, 2013년 한 해 동안 출원 건수는 107건에 달함 - 「아르테미시닌」 특허권을 보유한 기관은 중국 과학원 상하이 약물연구소(12건), 상하이 교통대학(11건) 등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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