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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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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상표디자인청, 유럽의 지식재산과 교육에 관한 연구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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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oami.europa.e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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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상표디자인청 |
| 통권 | 2015-46 호 | 발행년도 | 2015 |
| 발행일 | 2015-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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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5년 10월 6일, 유럽 상표디자인청(OHIM)은 유럽 지식재산권 침해 감시기구(European Observatory on Infringements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를 통해 「유럽의 지식재산과 교육(Intellectual Property and Education in Europe)1)」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발표함
- (개요) 동 보고서는 지식재산권이 초등학교 및 중학교, 직업교육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교육되고 있는지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 보고서임 ⦁2014년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글로벌 혁신 지수에 따른 가장 혁신적인 비유럽연합 국가들(미국, 싱가포르, 홍콩, 스위스 등)의 학교 교과과정을 대상으로 비교 분석하였으며, 공립학교와 사립학교를 포함하여 4세부터 18세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함 〇 동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국가별 교육) 각 국가에서 지식재산은 학교에서 단독 교육과목과정으로 마련되어 있지는 않다고 밝히고 있으며, 다만 시민의식, 기업가정신, 예술, 과학 및 기술, 정보통신기술 등 전체교육과정에 걸쳐 다른 분야 내에 혼합되어 있음 ⦁모든 국가의 학교 교과과정 내에서 저작권이 가장 많이 언급되는 지식재산권으로 나타남 ⦁미국 등 가장 혁신적인 비유럽연합 국가의 초등학교에서는 지식재산권을 가르치고 있는 반면, EU에서는 지식재산권이 가장 전문화된 정보통신기술 관련 주제에 포함되어 비교적 후순위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음 - (제언) 동 보고서에서는 교과과정을 넘어 전체 과정에서 지식재산 교육이 가지는 잠재력을 강조하고 있으며, 현대적 교육 자원 및 자료가 필요하다고 언급 - (향후 계획) OHIM은 교육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전문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연구에서 얻은 결과물을 바탕으로 학생과 선생님에게 보다 적절하고 현대적인 교육 자원과 프로그램을 수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s://oami.europa.eu/ohimportal/en/web/observatory/observatory-publica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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