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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변리사회, 해외 기업 대상으로 「변리사 지재 캐러밴」계획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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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sankeibiz.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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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활용 관련 서비스 지원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변리사회 |
| 통권 | 2016-05 호 | 발행년도 | 2016 |
| 발행일 | 2016-0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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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6년 1월 23일, 일본 변리사회(弁理士会)는 2016년도 사업으로 해외에 위치한 기업을 대상으로 「변리사 지재 캐러밴(弁理士知財キャラバン)」활동을 실시한다고 발표함
〇 (주요내용) 「변리사 지재 캐러밴」은 변리사회가 해외로 나가서 해외 기업에게 일본의 특허제도와 지식재산제도를 알리고, 이를 통해 해외 기업이 일본 국내에 특허출원을 보다 많이 신청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업임 - 특허협력조약(PCT)에 의한 국제출원 및 특허심사하이웨이(PPH)을 이용하여 일본에서의 해외 출원은 증가의 추세임 - 반면, 해외에서 일본으로의 출원은 미국과 중국에서 소폭 증가하고는 있지만, 세계적으로 평균 약 30 %가 비거주자 출원인 점과 비교하면 일본에 대한 외국인 출원 비율은 약 20 %로 낮은 수준이어서 동 사업을 추진하게 됨 - 「변리사 지재 캐러밴」추진과 함께, 일본 변리사회는 국내에서도 지식재산 컨설팅을 대상으로 동일한 활동을 펼침으로써, 2015년에 126개 중소기업을 지원한데 이어, 2016년에도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계획임 - 이와 관련하여 2016년에는 관계 부처 및 지식재산 지원센터 등과의 연계 또는 협정을 더욱 확대하여 지역의 뛰어난 자연·문화·농산물 등이 재팬 브랜드로 해외에 진출하는 것을 지원하고자 함 - 또한 향후에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관련 신규 안건을 검토하여 기존의 지식재산 개념을 초과하는 부분이 있는 경우에는 이에 대한 제도적 대응책을 논의할 계획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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