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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특허상표청, 유럽 통합특허법원 불참에 대한 정당성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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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worldipreview.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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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스페인 특허상표청 |
| 통권 | 2016-09 호 | 발행년도 | 2016 |
| 발행일 | 2016-0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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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6년 2월 10일, 스페인 특허상표청(Oficina Española de Patentes y Marcas, OEPM)의 Patricia García-Escudero 청장은 유럽 단일특허제도를 도입하지 않기로 한 정부의 결정을 지지하며, EU 회원국은 스페인의 언어 및 기술의 중요성을 반영해야할 것이라고 언급함
- (배경) 스페인은 유럽 통합특허법원(UPC)의 공식 언어1)에 있어서 차별적으로 스페인어를 배제하였다는 점을 주장하였으나, 지난해 유럽연합사법재판소(ECJ)는 UPC 협약에 관한 스페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음2) ⦁ 스페인은 스페인어가 세계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언어 중 하나이며, 인터넷 상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UPC에서 스페인어가 공식 언어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해옴 ⦁ 협상과정 중 스페인이 제안한 것은 스페인어를 공식 언어에 포함하거나 또는 영어를 단 하나의 공식 언어로 지정하는 것이었으나, 이는 승인되지 않음 〇 (주요내용) OEPM의 Patricia Garcia-Escudero 청장은 UPC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정부의 입장을 수긍하며 중소기업은 스페인어의 배제로 인해 불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언급함 - 또한, 스페인의 중소기업은 언어 장벽 때문에 영국, 프랑스 또는 독일 회사보다 권한을 갖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OEPM은 스페인 경제의 99 %를 차지하는 스페인 중소기업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한다고 밝힘 1) 현재 공식 언어는 영어, 불어, 독어를 포함. 2) 동 판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기사를 참조: https://www.kiip.re.kr/board/trend/view.do?bd_gb=trend&bd_cd=1&bd_item=0&field=searchTC&query=스페인&po_item_gb=EU¤tPage=2&po_no=146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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