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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개발조사연구소, 항말라리아 치료제 SkE에 대한 이익공유 계획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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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worldcrunch.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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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프랑스 개발조사연구소 |
| 통권 | 2016-13 호 | 발행년도 | 2016 |
| 발행일 | 2016-0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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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2016년 2월 29일, 프랑스의 국책연구기관인 개발조사연구소(Institute for Development Research, IRD)1)는 항말라리아 치료제인 Simalikalactone E(SkE)에 대해 해당 지역 원주민에게 이익을 공유할 계획이라 밝힘
- IRD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자생하는 쿼시아 아마라(Quassia Amara)라는 열대나무의 잎으로부터 특수한 분자인 SkE를 추출 및 분리해냈고, 말라리아 치료제로써의 기능을 확인하여 2009년 논문을 발표함 - 이후 2015년, 추출한 분자에 대해 유럽 특허청(EPO)에 특허로 등록함2) 〇 그러나 인권단체인 다니엘 미테랑-프랑스 리베르테(the Fondation France Liberté-Danielle Mitterrand)3)는 이에 대해 전통 의약품에 대한 생물해적행위라며 비난함 - 분자 추출 전, IRD는 동 전통 의약품에 대해 프랑스령 기아나 지방의 거주민인 크레올(Creole)과 남미 연안지역의 원주민(Kali’na, Palikur)에게 양해를 구하였으나 원주민들은 SkE 분자를 개발하여 의약품으로 사용하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았다고 주장함 - 프랑스 기아나령의 Rodolphe Alexandre 사무관은 동의 없이 전통 의약품을 남용하는 것에 대해 용인할 수 없다고 밝힘 〇 이에 대해 IRD의 John Paul Moatti 소장은 프랑스가 비준을 준비하고 있는 나고야의정서의 진행경과를 살펴본 후, 동 의정서에 따라 이익공유를 실시할 계획이라 밝힘 1) 프랑스 마르세유에 위치한 IRD는 약 2,0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800명이 연구진으로,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 지역 등에서 60년 넘게 연구개발을 진행함. 2) Simalikalactone e and use thereof as a medicament. 3) 프랑스의 전 영부인인 다니엘 미테랑 여사가 이끄는 인권단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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