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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지식재산청, 「2016년 호주 지식재산 보고서」 발표
구분  기타 자료출처   www.ipaustralia.gov.au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호주 지식재산청
통권  2016-18 호 발행년도  2016
발행일  2016-04-29
〇 2016년 4월 14일, 호주 지식재산청(IP Australia)은 「2016년 호주 지식재산 보고서(Australian Intellectual Property Report 2016)」1)를 발표함
  - (목적) 동 보고서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호주 국민의 인식을 고취하고 최신 지식재산 통계를 살펴보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됨
  - (주요내용) 동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내 특허 출원은 2014년 대비 약 10 %, 상표 출원은 약 14 % 증가하였으며, 디자인 특허 출원은 6 % 상승하여 지난 10년 이내 최대치를 기록함
   ⦁ (특허출원) 전체 출원인의 92 %가 외국인으로 미국, 일본, 독일이 순서대로 상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호주인이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해외국가는 미국, 유럽, 뉴질랜드 순으로 집계됨
   ⦁ (상표출원) 전체 출원인의 62 %를 호주인이 차지하고 있으며, 외국 중 호주인이 가장 많은 상표를 출원한 국가는 중국으로 이는 세계적 추세와 동일함
   ⦁ (국제출원) 2015년 호주 특허청에 신청된 지식재산 출원의 53 %가 국제출원인 것으로 드러남
   ⦁ 식물육종권 관련 특허출원은 2014년 대비 5 % 증가함
   ⦁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에 따르면 호주 기업의 21 %가 지식재산을 출원하였으며, 그중 대기업(종사자 200명 이상)의 경우 60 %가 지식재산을 출원한 반면, 초소기업(고용인 0~4명)의 경우 16 %에 불과함
   ⦁ 1999년~2000년 등록된 전체 기업 중 파산기업이 35 %, 같은 범위에서 지식재산을 보유한 기업은 25 %만이 파산한 것으로 드러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페이지 참조: https://www.ipaustralia.gov.au/sites/g/files/net856/f/ip_report_2016.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