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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특허청, 「제4회 단일특허제도 및 통합특허법원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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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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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특허청 |
| 통권 | 2016-29 호 | 발행년도 | 2016 |
| 발행일 | 2016-07-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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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7월 7일, 유럽 특허청(EPO)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에 관한 잠재적인 영향과 단일특허제도(Unitary Patent package)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제4회 단일특허제도 및 통합특허법원 회의(4th Annual UP&UPC Conference)」를 개최함
- 동 회의에는 학자, 변호사, 정부 관료, 기타 전문가 등이 참석하였으며, 독일 뮌헨에서 개최됨 - 통합특허법원(Unified Patent Court) 임시위원회 의장단을 포함한 대부분의 회의 참석자들은 영국의 투표 결과와 관계없이 단일특허제도와 UPC가 추진될 것이라 여기고 있었으며, 기술적 이행에 대한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함 - EPO의 Margot Fröhlinger UPC 국장은 현재의 난관은 극복할 수 있으며, 단일특허제도와 UPC는 이미 많이 진전된 상황이라 중지될 수 없다고 언급함 - EPO의 Benoît Battistelli 청장은 영국 국민투표에 대해 영국이 유럽특허기구(European Patent Organisation)의 회원임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UPC 협정 발효는 영국에게도 충분한 이유가 될 것이며, 이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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