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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특허청, 제6회 「일·아세안 특허청장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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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meti.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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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특허청 |
| 통권 | 2016-31 호 | 발행년도 | 2016 |
| 발행일 | 2016-07-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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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7월 19일, 일본 특허청(JPO)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제6회 「일·아세안 특허청장 회의(日アセアン特許庁長官会合)」를 개최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현재 일본의 해외 현지법인 수는 아세안 5개국(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그 총합이 중국, 미국 및 유럽을 상회하고 있으며, 중기적 유망 사업대상 상위 20개국 중 아세안 10개국이 모두 포함되어 있음1) ∙ 아세안 지역 내 지식재산제도의 정비·강화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JPO는 2012년부터 「일·아세안 특허청장 회의」를 추진해왔으며, 인재육성 및 국제조약 등 지원을 통해 아세안 국가의 지식재산환경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였음 - (주요내용) 동 회의에서는 2016년 일·아세안 간 지식재산권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향후 JPO가 인재육성 및 국제조약 등 지원을 강화하면서 각국의 새로운 과제를 토대로 한 지식재산시스템의 기반 정비에 공헌할 것을 확인함 (1) 2016년 일·아세안 지식재산권 협력 프로그램 ∙ 특허 매뉴얼(심사기준)의 개정·작성 지원 ∙ 동아시아·아세안 경제연구센터(ERIA)을 통한 출원 건수의 예측과 아세안 국가 지식재산 관련기관 정책 제언에 관한 연구 ∙ 국제 출원 제도(마드리드 의정서) 가입 및 운영 지원 ∙ 지식재산청 내 인재육성 및 심사업무관리 (2) 향후 협력과제 ∙ JPO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미얀마, 싱가포르 지식재산청장 등과의 회담을 통해 각국 제도운용의 정비현황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확인함 ∙ (인도네시아) 특허 공보 등 특허 정보 교환 협력 강화 ∙ (미얀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한 지식재산 관련 법률 및 가이드라인 정비, 지식재산권기구 설립 지원 등 협력 강화 1) 일본 국제협력은행(JBIC), 「중기적(향후 3년) 유망사업 전개대상 국가·지역(中期的(今後 3 年程度)有望事業展開先国・地域)」,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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