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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츠와나 정부, 지식재산 정책 발전을 위한 시범국가로 선정
구분  기타 자료출처   allafrica.com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 관련 직/간접적 계획수립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보츠와나 정부
통권  2016-33 호 발행년도  2016
발행일  2016-08-12
• 2016년 8월 6일, 아프리카의 보츠와나 정부는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대학 지식재산 정책의 발전을 위한 첫 번째 시범국가로 보츠와나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WIPO가 보츠와나에서 주최한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을 위한 지식재산 정책 체계 워크숍’에서 WIPO의 Lien Verbauwhede 정책 담당관은 경제·사회·문화 발전과 창조성 및 혁신의 증진을 위해 WIPO가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힘
  ∙ 동 워크숍에는 보츠와나를 비롯하여 남아프리카, 말레이시아에서 온 WIPO 전문가들도 참석함
 - (선정이유) 보츠와나가 시범국가로 선정된 이유는 188개의 회원국 중 지식재산 정책을 지원할 수 있는 적합한 국가이기 때문이며, 이러한 정책 추진은 대학 및 연구기관 내에서 혁신을 촉진하고 기술이전 및 지식의 보급을 촉진하기 위한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임
  ∙ Verbauwhede 정책관은 보츠와나의 다이아몬드 광산, 목축, 농업 등의 분야에서 신기술을 사용하게 되었고, 기존의 IP 포트폴리오가 새로운 현상을 맞이하게 됨에 따라 발명자 보상, 지식재산 보호 전략, 이익공유, 가치평가 등에 관한 불명확성 이슈에 직면하게 되었다고 언급함
 - (주요내용) 보츠와나는 지식재산 정책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지식의 활용과 대학 및 연구기관의 발전을 자극하며 보츠와나의 연구기관들을 돕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고자 함
  ∙ 이러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술이전을 위한 기관을 설립하고 혁신과 지식재산권이 직결된 산업의 연결고리를 활성화시키며, 이를 토대로 해당 기관이 경험과 지식 등의 공유를 통해 다른 기관에게까지 관심을 촉발시키게 하고자 함
  ∙ 인프라·과학·기술부(Ministry of Infrastructure, Science and Technology deputy)의 Keoagile Molapong 상임사무차장은 보츠와나의 연구기관들이 지식재산의 복잡성에 대해 이해하여 보츠와나의 연구개발 영역에 있어 전략적으로 앞서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