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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오노기제약社, 특허만료 의약품 21개에 대한 제조⋅판매권 이전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 시오노기제약社
통권  2016-33 호 발행년도  2016
발행일  2016-08-12
• 2016년 8월 2일, 일본 시오노기제약(塩野義製薬)社는 인도의 대형 제네릭 제약사인 Lupin社 산하의 쿄와약품(共和薬品)社에 현재 판매 중인 특허만료 의약품 21개 제품에 대하여 제조⋅판매권을 이전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및 목적) 일본 정부는 의료비 억제를 목적으로 일본 제약업체와 함께 의약품 가격 인하를 추진해왔으며, 이에 제약업체들은 의약품 가격 하락에 따른 매출 감소 대응 및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중장기적 전략을 마련하고 있음
  ∙ 2014년 4월, 시오노기제약社는 중기 경영 계획을 발표하여 향후 신약형 제약기업으로 세계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비전 하에 질병 영역 및 판매지역의 선택과 집중, 획기적 신약의 창출과 지속적 사업 운영 강화에 노력해왔음
  ∙ 이에 시오노기제약社는 동 중기 경영 계획의 일환으로 쿄와약품社와 특허만료 의약품 제조⋅판매권 이전에 합의함
 - (주요내용) 동 합의에 따라 시오노기제약社는 2016년 12월 1일자로 수면유도제, 항우울제 등 신경정신질환계 치료제 및 기타 의약품 21개(매출 총액 약 91억 엔)에 대한 판매권을 154억 엔에 쿄와약품社에 이전할 계획임
  ∙ 더불어 2017년 이후부터 해당 제품의 제조⋅판매권 전체를 순차적으로 승계할 예정임
 - (의의) 현재 미국 및 유럽 제약업체의 경우, 연간 3조엔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대형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하여 신약을 확보함으로써 지속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음
  ∙ 이에 다수의 일본 제약업체들이 이번 시오노기제약社와 유사한 의약품 브랜드 판매를 통해 특허만료 의약품의 매출 감소, 개발비 부담 증가 등으로 인해 침체된 실적을 만회하고, 신약 개발력 향상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