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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지혜재산국, 2016년 상반기 특허 및 상표 통계 발표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tipo.gov.tw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대만 지혜재산국
통권  2016-33 호 발행년도  2016
발행일  2016-08-12
• 2016년 8월 2일, 대만 지혜재산국(TIPO)은 2016년 상반기 대만의 특허 및 상표 통계를 발표함
 - (특허출원) 전체 특허출원은 총 34,49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5 % 하락함
  ∙ 그중 발명특허는 20,622건(-2.17 %), 실용신안은 9,927건(-6.23 %)으로 전년 동기 대비 비교적 하락하였으나, 반면 디자인은 3,945건으로 5.74 % 증가함
  ∙ 내국인의 발명특허의 출원 건수는 7,447건으로 6.84 % 하락하였고, 외국인의 출원 건수는 13,175건으로 0.65 % 상승함
  ∙ 국가별 발명특허 출원에서 일본이 5,994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미국(3,409건), 한국(807건), 중국(649건), 독일(631건) 순임
  ∙ 해외기업의 발명특허 출원에서는 Intel社가 375건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Qualcomm社(313건), Semiconductor Energy Laboratory(SEL)社(204건), Tokyo Electron社(166건), Applied Materials社(148건) 순으로 5위권을 기록함
 - (특허등록) 전체 특허등록은 38,85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 % 증가함
  ∙ 그중 발명특허가 24,933건(+7.01 %)으로 가장 많았고, 실용신안이 9,901건(-11.07 %), 디자인이 4,017건(+11.49 %)을 기록함
  ∙ 발명특허의 등록 중 내국인이 10,773건으로 3.18 % 증가했으며, 외국인이 14,160건으로 10.12 % 증가함
  ∙ 발명특허의 국가별 등록 건수는 일본이 6,050건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4,187건), 한국(961건), 중국(681건), 독일(565건) 순이었음
  ∙ 해외 기업의 발명특허 등록은 SEL社(427건), Intel社(411건), Tokyo Electron社(232건), Apple社(218건), Qualcomm社(201선) 순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 (상표출원) 2016년 상반기의 상표출원은 전년 동기 대비 1.5 % 증가하여 38,269건을 기록함
  ∙ 그중 내국인이 27,684건(+0.32 %), 외국인이 10,585건(+4.72 %)을 기록함
  ∙ 국가별로는 중국이 2,179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미국(1,904건), 일본(1,739건), 한국(803건), 홍콩(739건) 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