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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여성정책연구원, 미국 특허권자 중 여성 비율에 관한 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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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fortune.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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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미국 여성정책연구원 | ||
| 통권 | 2016-33 호 | 발행년도 | 2016 | ||
| 발행일 | 2016-08-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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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7월 21일, 미국 여성정책연구원(Institute for Women's Policy Research, IWPR)은 미국 특허권자 중 여성의 비율을 조사한 보고서인 「Where are the Women Patent Holders?」1)를 발표하였다고 미국 전문경제지 Fortune이 보도함
- (현황) 미국 특허권자 중 여성의 점유율은 18.8 %이며, 그중 제1발명자(primary inventor)가 여성인 경우는 7.7 %를 기록함(2010년 기준) ∙ 여성 특허권자의 비율은 1977년(3.4 %)과 비교하여 약 40년간 5배 정도 증가하였으나, 여전히 여성 특허권자의 비율은 낮은 수치에 머물고 있음 ∙ 현재까지의 여성 특허권자 증가율 추세로 보았을 때, 특허권자 간의 성평등을 위해서는 75년 이상의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원인 분석) 특허권자 중 여성의 비율이 낮은 잠재적 원인 중 하나는 공학(engineering)이나 컴퓨터과학(computer science)과 같이 특허집약적인 분야에서 여성의 활동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임 ∙ 여성 특허권자의 증가는 과학·기술·공학·수학(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 STEM) 분야에서의 여성 학위자 증가와 관련성이 있으나, 공학 분야의 여성 학위자는 약 19 %, 컴퓨터과학 분야의 여성 학위자는 약 21 %에 불과함(2010년 기준) ∙ 실제로, 여성이 제1발명자인 특허의 대부분은 가정 및 여행 용품, 보석, 의류 등 전형적으로 여성의 영역이라고 간주되는 분야인 것으로 나타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iwpr.org/publications/pubs/the-gender-patenting-g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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