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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로펌 Finnegan, 2016년 6월 특허심판위원회 무효심판 통계 분석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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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www.aiablog.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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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미국 로펌 Finnegan | ||
| 통권 | 2016-34 호 | 발행년도 | 2016 | ||
| 발행일 | 2016-0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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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7월 27일, 미국 지식재산분야 최대 로펌인 Finnegan은 2016년 6월 당사자계 무효심판(Inter Partes Review, IPR)1)과 영업방법 특허에 대한 한시적 무효심판(Covered Business Method Patents Review, CBMR)2) 관련 통계를 분석하여 발표함
- Finnegan은 2016년 6월 특허심판위원회(PTAB)의 IPR 및 CBMR 최종 심결 총 55건에서 심판 대상이 된 특허청구항의 무효율을 분석함 • Finnegan의 관련 통계 분석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청구항 기준) IPR 및 CBMR 절차가 개시된 청구항 중 572개(75.16 %) 청구항은 무효, 186개(24.44 %) 청구항은 유지되었으며, 3개(0.39 %) 청구항에 대해서는 특허권자의 정정청구(motions to amend) 또는 포기가 인정됨 - (사건 기준) 총 55건의 최종 심결 중 IPR 및 CBMR 절차가 개시되지 않거나 대체청구항이 인정되어 특허권이 유지된 사건은 34건(61.82 %), 절차가 개시된 모든 청구항이 유효로 확정된 사건은 7건(12.73 %)임 ∙ 최소한 1개의 청구항 또는 대체청구항이 유효한 특허로 인정받거나 반대로 최소한 1개의 청구항이 무효로 인정된 사건은 14건(25.45 %)으로 나타남 - (기술분야 기준) IPR 및 CBMR 절차가 개시된 청구항의 기술분야별 누적 유지율은 다음과 같음(2016년 7월 1일 기준)
1) IPR은 제3자가 특허등록일로부터 9개월이 경과한 후에 특허심판위원회(PTAB)에 심판을 청구하여 해당 특허의 유효성을 다툴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임. 2) CBMR은 등록 후 무효심판(Post-Grant Review, PGR)에 대한 특칙으로, 무효사유가 있는 특정 영업방법 특허에 관해서는 특허등록 이후 9개월 내에 심판 청구라는 제한 없이 PTAB에 무효심판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한시적 제도(시행일부터 8년 후 폐지)임. PGR은 제3자가 특허등록일로부터 9개월 이내에 PTAB에 심판을 청구하여 해당 특허의 유효성을 다툴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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