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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대학, Reuters社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에 최다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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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news.sciencenet.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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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Reuters社 |
| 통권 | 2016-37 호 | 발행년도 | 2016 |
| 발행일 | 2016-0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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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8월 25일, 중국 칭화대학(清华大学) 등 총 22개 대학이 Reuters社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Reuters Top 75: Asia’s Most Innovative Universities)」1)에 포함됨
- (배경) Reuters社는 아시아 각 대학의 학술논문 수, 특허출원 건수 등을 기준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75개를 선정함 - (조사결과) 중국은 동 조사에서 22개 대학이 순위에 오르며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많은 수의 대학이 TOP75에 포함되었고, 그 중 칭화대학이 13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함 ∙ 다음으로는 베이징대학(北京大学)이 16위를 기록하였고, 홍콩중문대학(香港中文大学), 저장대학(浙江大学), 상하이교통대학(上海交通大学)이 각각 21위, 23위, 24위를 기록함 ∙ 인구 당 대학순위로 비교했을 때, 약 5천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한국에서 20개 대학이 순위에 포함된 것에 비하면 인구가 약 13억 명의 중국에서 22개 대학이 포함된 것은 높은 성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 (분석) Reuters社는 중국에서 더 많은 대학이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순위권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로 타 국가의 대학은 해외 및 국내 특허출원이 활발하고 특허 상업화 및 보호에 활발한 투자를 하는 반면, 중국의 대학은 해외 특허출원이 상대적으로 저조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함 ∙ 또한, 중국의 대학은 민영기업과의 협업에 적극적이지 않으며, 업계 종사자와의 연구논문 및 발간물 작성 및 공동연구 활동이 비교적 부족하다고 지적함 • 반면,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1위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가 차지했으며, 이밖에도 한국은 서울대학교(3위), 포항공과대학교(5위), 성균관대학교(8위), 연세대학교(9위), 고려대학교(14위). 한양대학교(15위) 등 20개 대학이 순위에 포함됨 1) 전체 순위는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www.reuters.com/article/us-asiapac-reuters-ranking-innovative-un-idUSKCN1152B7#lis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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