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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경찰 등, ‘제10회 국제 법집행 지식재산 범죄 컨퍼런스’ 개최
구분  유럽 자료출처   www.gov.uk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런던경찰 등
통권  2016-40 호 발행년도  2016
발행일  2016-09-30
 • 2016년 9월 19일, 영국 런던 경찰(London Police)과 인터폴(INTERPOL)은 ‘제10회 2016 국제 법집행 지식재산 범죄 컨퍼런스(2016 International Law Enforcement IP Crime Conference)’를 개최함
  - (개요) 동 컨퍼런스는 매년 런던 경찰과 인터폴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2016년 9월 19일~20일 양일간 런던에서 개최됨
   ∙ 지난 2015년 제9회 컨퍼런스에서는 약 8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600여 명이 참석하여 성료한 바 있음
  - (주제) ‘지난 10년간의 성공과 실패’, ‘효과적인 수사결과 획득을 위한 방법’, ‘미래 기술’, ‘집행 협력의 실제’ 등 9가지 주제로 전문가들이 발제하고 토론함
•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BEIS)의 Baroness Neville-Rolfe 지식재산장관은 동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지난 10년간의 UKIPO 성과를 소개하는 기조연설을 함
  - Baroness 지식재산장관은 동 컨퍼런스의 개최를 환영하며 첫 번째 컨퍼런스 이후로 지식재산 환경과 기술 발전 등 여러 변화가 있었음을 언급함
   ∙ 최근 UKIPO 조사에 의하면 전체 영국 투자의 53% 가량이 무형자산에 대한 투자로 나타나는 등 IP 집약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함
  - 한편, 유럽 시장에 수입되는 소비재 중 5%는 위조품으로, 세계적인 수준으로 IP 범죄가 성장하고 그 피해자 또한 증가하고 있음
   ∙ 영국 정부는 지식재산권의 집행을 우선적인 과업으로 놓고 보다 효과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특히 런던 경찰 내의 지식재산전담반(Police Intellectual Property Crime Unit, PIPCU)의 활동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PIPCU와 인터폴과의 긴밀한 협력이 없었으면 지난 10년간의 집행 성과를 이루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함
  - 또한, 영국이 유럽연합(EU)의 탈퇴를 결정했으나 아직 영국은 회원국이며, 즉각적인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IP 보호에 있어 UKIPO가 유럽 특허청(EPO), 유럽 지식재산청(EUIPO)과 함께 유럽을 대표할 것이라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