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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지식재산권지수 보고과제팀, 2016 중국 지식재산권지수 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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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world.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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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지식재산권지수 보고과제팀 |
| 통권 | 2016-46 호 | 발행년도 | 2016 |
| 발행일 | 2016-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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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1월 1일, 중국 지식재산권지수 보고과제팀(中国知识产权指数报告课题组)은 2016 중국 지식재산권지수 보고서(中国知识产权指数报告2016)를 발표함
- (배경) 중국 지식재산권지수 보고과제팀은 보고서 작성을 목적으로 2008년에 경제 분야, 지식재산 분야, 법률 분야의 학자 및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결성됨 ∙ 동 보고서는 중국 국가지식산권국(SIPO) 산하의 지식산권출판사(知识产权出版社)1)에서 매년 출판되고 있으며, 이번이 8번째 보고서임 • (주요내용) 동 보고서는 홍콩, 마카오, 대만을 포함한 중국 31개 성급 지역의 지식재산권지수, 지식재산권 세부지수, 종합실력진보지수, 특허지수, 상표지수 등의 평가 및 분석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전국 순위) 2016년 전국 지식재산권지수는 베이징시(北京市), 장쑤성(江苏省), 상하이시(上海市), 광동성(广东省), 저장성(浙江省), 산동성(山东省), 톈진시(天津市), 충칭시(重庆市), 푸젠성(福建省), 안후이성(安徽省) 순으로 10위권을 기록함 ∙ 2010년 이래로 10위권은 큰 변화가 없었으며, 베이징시는 7년 연속 1위를 유지함 ∙ 2015년과 비교했을 때, 10위권에 포함된 지역은 동일하며, 산동성과 톈진시 및 충칭시와 푸젠성이 서로 순위가 변동된 것 외에는 변화가 없음 - (지역 특성) 지식재산권지수는 기본적으로 ‘동고서저(东高西低)’, 즉 동부 연해지역이 가장 높고, 중부지역, 서부 변방지역으로 갈수록 지수가 낮음 ∙ 이러한 지역 특성은 해당 지역의 혁신발전 현황 및 경제발전 수준과 전체적으로 일치한 것으로 나타남 - (지식재산권 교육) 현재까지 중국 내 41개 대학에서 지식재산권학과를 개설하여 운영 중이며, 복합형 인재의 육성이 요구되고 있음 ∙ 정부는 대학이 국내외 우수한 교수진을 영입하여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재산권 전문 인재의 양성체제를 수립할 수 있도록 장려해야 함 ∙ 또한, 산학 협력 등의 방식을 통해 지식재산권 원격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공계 대학에서 특허정보 검색 과정을 개설하여 대학생의 특허정보 이용능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함 1) 국가지식산권국(SIPO) 산하 기관으로 특허정보서비스 제공, 특허문헌 출판 등의 업무를 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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