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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특허청, 2016년도 변리사 시험 결과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jpo.go.jp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특허청
통권  2016-47 호 발행년도  2016
발행일  2016-11-17
• 2016년 11월 9일, 일본 특허청(JPO)은 공업소유권심의회(工業所有権審議会)의 결정을 받아 2016년도 변리사 시험 합격자를 발표함
  - (개요) 일본 변리사 시험제도는 총 3차에 거쳐 진행되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단답식 필기시험(1차)
   ∙ (시험과목) 특허·실용신안법(20문항), 디자인법(10문항), 상표법(10문항)의 산업재산권 3과목과 산업재산권 관련 조약(10문항), 저작권 및 부정경쟁방지법(10문항)이 출제됨
   ∙ (합격기준) 종합 득점 65점을 기준으로 공업소유권심의회가 상당하다고 인정하는 점수 이상 득점해야함(시험과목별 40점 이하의 경우 과락)
  (2) 논문식 필기시험(2차)
   ∙ (시험과목) 필수과목은 특허ㆍ실용신안법, 디자인법, 상표법이고 선택과목 1과목임1)
   ∙ (합격기준) 종합 득점 표준편차 54점을 기준으로 공업소유권심의회가 상당하다고 인정하는 점수 이상 득점해야함(시험과목별 47점, 선택과목은 60점 이하의 경우 과락)
  (3) 구술시험(3차)
   ∙ (시험과목) 특허ㆍ실용신안법, 디자인법, 상표법에 대해 출제됨
   ∙ (합격기준) 등급 A, B, C를 기준으로 두 과목 이상 C를 득점하면 탈락함
  - (합격자발표) 2016년도 변리사 합격자는 총 296명으로 2014년 385명, 2015년 319명보다 더 감소하여 2002년도 이후 15년간 최소 합격자 수를 기록함
   ∙ 총 지원자 4,679명 중 4,211명이 응시, 합격률 7%, 합격자 평균 응시 횟수 4.4회로 나타남
  - (합격자분석) 2016년도 변리사 합격자 분석은 다음과 같음
   ∙ (연령별) 20대(17.6%), 30대(52.4%), 40대(19.9%), 50대(9.8%), 60대 (0.3%)로 최연소 22세, 최고령 60세로 나타남
   ∙ (직업별) 회사원(53.4%), 특허 사무소 종사자(29.7%), 무직(7.4%), 공무원(4.1%), 기타(2.4%), 자영업자(1.7%), 법률 사무소 종사자(0.7%), 학생(0.7%)로 나타남
   ∙ (성별) 남성(80.7%), 여성(19.3%)로 나타남
   ∙ (출신계통별) 이공계(86.5%)가 가장 많았으며, 법학·어문계(10.1%), 기타(3.4%)로 나타남


1) 선택과목은 이공Ⅰ(기계·응용 역학): 재료역학, 유체역학, 열역학, 토질공학., 이공Ⅱ(수학·물리): 기초물리학, 전자기학, 회로이론., 이공Ⅲ(화학): 물리화학, 유기화학, 무기화학., 이공IV(생물): 생물학 일반, 생물화학., 이공V(정보): 정보이론, 계산기공학., 법률(변리사의 업무에 관한 법률): 민법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