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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식재산청, ‘전 세계 발명자 성비에 관한 통계 보고서’ 발표
구분  유럽 자료출처   www.gov.uk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지식재산청
통권  2016-48 호 발행년도  2016
발행일  2016-11-24
 • 2016년 11월 14일, 영국 지식재산청(UKIPO)은 여성 발명가의 세계 특허출원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 ‘전 세계 발명자 성비에 관한 통계 보고서 : 여성 발명 중심으로(Gender profiles in worldwide patenting: An analysis of female inventorship)’1)를 발표함
  - (배경) 2016년 4월, UKIPO는 ‘영국 발명자 성비에 관한 통계 보고서’를 발표했고, 2)지난 9월, 그 후속으로 범위를 세계로 확장하여 ‘전 세계 발명자 성비에 관한 통계 보고서’ 초안 및 분석에 사용된 원데이터(raw data) 등을 발표한 바 있으며,3) 동 보고서는 그 완성본임
  - (분석방법) 동 보고서는 유럽 특허청(EPO)의 특허통계정보 서비스인 PATSTAT(Patent Statistical Database)를 이용, 전 세계 특허데이터에 이름-성(性) 추론기술(name-gender inference techniques)을 사용하여 발명자 성비에 관한 통계를 도출하여 이를 분석함
  - (주요내용) 동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전체) 2000년 여성 발명가의 비중은 전체 발명가의 6.8%를 차지했고, 2015년 11.5%로 증가하면서 여성 발명가의 비율은 6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여전히 절대적인 수치는 낮은 것으로 드러남
   ∙ (국가별) 여성 발명가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러시아(15.69%)였으며, 그 다음으로 프랑스(11.71%), 이탈리아(11.63%), 중국(10.06%)이 차지했으며, 일본(3.73%), 한국(4.44%), 독일(5.52%) 순으로 가장 낮았음
   ∙ (출원 주체별) 1984년 ~ 2014년 남성단독출원은 7%p 감소(48%→41%), 남성공동출원은 12%p 감소(45%→32%)한 반면, 혼성공동출원은 16%p 증가(6%→22%), 여성단독출원은 3%p 증가(1%→4%)한 것으로 드러남
   ∙ (기술분야별) 여성 발명가 비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생명공학, 의약품 등 화학분야로 나타났으며, 반면 기계공학분야의 경우 평균 4% 미만으로 낮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페이지 참조: https://www.gov.uk/government/uploads/system/uploads/attachment_data/file/567518/Gender-profiles-in-worldwide-patenting.pdf
2) 관련 내용은 본 연구원 동향 'Issue & Focus on IP' 제2016-17호 참조: https://www.kiip.re.kr/board/trend/view.do?bd_gb=trend&bd_cd=1&bd_item=0&po_item_gb=EU&po_no=15560
3) 관련 내용은 본 연구원 동향 'Issue & Focus on IP' 제2016-39호 참조: https://www.kiip.re.kr/board/trend/view.do?bd_gb=trend&bd_cd=1&bd_item=0&po_item_gb=EU&po_no=16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