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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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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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상표 변리사회, 왕실 허가에 따라 공인 상표 변리사회로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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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citma.org.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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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 관련 직/간접적 계획수립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상표 변리사회 |
| 통권 | 2016-49 호 | 발행년도 | 2016 |
| 발행일 | 2016-1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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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1월 24일, 영국 상표 변리사회(Institute of Trade Mark Attorneys, ITMA)는 국왕 칙허(Royal Charter)1) 수여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공인 상표 변리사회(Chartered Institute of Trade Mark Attorneys, CITMA)로 변경되었다고 발표함
- (배경) ITMA는 1934년 설립된 상표 변리사를 위한 회원제 전문가 조직으로 상표 변리사를 위한 교육 및 지원 등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음 ∙ ITMA는 기관 및 회원의 우수성을 인증받기 위하여 왕실 공인기관으로의 승격을 신청하였으며, 2016년 4월, 추밀원 회의(Privy Council)에서 국왕 칙허를 수여받음으로써 왕실 공인기관으로 승격될 예정임을 발표한바 있음2) - (주요내용) ITMA는 영국 암스 대학교(College of Arms)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국왕 칙허 및 국새(國璽) 인장(Great Seal of the Realm)을 공개함으로써 CITMA로 공식적으로 발족되었음을 발표함 ∙ 이에 따라 기존 ITMA 회원은 공인 상표 변리사(Chartered Trade Mark Attorney) 자격을 취득하게 됨 - (평가) CITMA의 Kate O’Rourke 회장은 이번에 왕실 허가를 받은 것은 지식재산 전문가로서 CITMA 기관 및 회원의 업적을 인정받은 것이며, 이는 향후 회원들의 업무 품질을 보증하고 그 가치를 증가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발표함 ∙ 영국 Neville-Rolfe 지식재산 장관은 지식재산의 보호는 국가 성장, 혁신 및 창의성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높은 만큼 CITMA와 그 회원들은 앞으로도 국내외 브랜드 보호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1) 국왕 칙허는 영국 왕실의 공인을 의미하며, 탁월한 업적을 자랑하는 전문 단체 또는 자선단체에 부여됨 2) 관련 내용은 본 연구원 동향 'Issue & Focus on IP' 제2016-17호 참조: https://www.kiip.re.kr/board/trend/view.do?bd_gb=trend&bd_cd=1&bd_item=0&po_item_gb=EU&po_no=15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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