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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 WIPO와 ‘상표브랜드와 마드리드 시스템 출범 125주년 기념활동’ 개최
구분  중국 자료출처   p.people.com.cn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
통권  2016-49 호 발행년도  2016
발행일  2016-12-01
 • 2016년 11월 15일, 중국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SAIC, 이하 ‘공상총국’)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와 공동으로 산동성 칭다오시(山东省青岛市)에서 ‘상표브랜드와 마드리드 국제상표시스템 출범 125주년 기념활동(商标品牌和马德里国际商标体系成立125周年纪念活动)’을 개최함
  - (개요) 동 행사는 마드리드 시스템의 출범 125주년을 기념하고 중국 기업의 상표브랜드 인식 제고와 마드리드 시스템의 이용을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WIPO 대표단을 비롯하여, 중국, 미국, 독일, 스페인, 일본, EU 등 27개 국가(지역) 및 국제기구, 비정부기구의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중국 내에서는 공상총국, 성급 공상 및 시장 관리감독기관, 기업의 200여 명이 참석함
   ∙ 참석자들은 전 세계 브랜드 및 마드리드 시스템의 발전현황, 마드리드 시스템과 중국 기업의 상호작용 등의 주요 이슈에 대하여 강연 및 토론을 진행함
  - WIPO Francis Gurry 사무총장은 축하영상에서 WIPO는 2015년에 약 5만 건의 상표 국제출원을 수리하였다고 소개하며, 마드리드 시스템에서 중국의 성과를 언급함
   ∙ 2015년 중국은 국제 상표 출원건수 1위를 달성하였고 마드리드 시스템을 통한 국제 상표 출원에서 최다지정국에 등극하였는데 이는 중국이 전 세계 상표 출원인에게 가장 매력적인 시장이라는 것을 의미함
   ∙ 또한, 올해 중국의 마드리드 시스템을 통한 국제출원이 대폭 증가하여 약 40%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공상총국 장마오(张茅) 국장은 중국 내 마드리드 시스템 이용현황을 소개하며, 향후 공상총국은 마드리드 시스템의 이용을 더욱 장려하고 이를 통해 중국 브랜드의 세계진출을 지원하겠다고 표명함
   ∙ 마드리드 시스템은 현재 114개국이 가입하여 전 세계 무역규모의 약 80%를 차지하며 이미 국제 상표출원의 중요한 루트로 자리매김함
   ∙ 중국은 1989년에 마드리드 시스템에 가입한 이래로 장기간 최다출원국 상위 10위의 자리를 유지함
   ∙ 2016년 10월 말을 기준으로 중국 출원인에 의한 마드리드 시스템 국제출원은 총 21,622건을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