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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특허청, 핀란드와 스웨덴의 ‘2006~2016 발명의 미래 경쟁력’ 발표
구분  유럽 자료출처   www.prh.fi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특허청
통권  2016-51 호 발행년도  2016
발행일  2016-12-15
• 2016년 11월 29일, 핀란드 특허청(national borad of Patents and Registration of Finland, PRH)은 ‘2006~2016 발명의 미래 경쟁력(Future Competitiveness from Inventions, 2006-2016)’1)을 분석한 연구를 통해 핀란드와 스웨덴의 특허활동을 비교한 내용에 대해 발표함
  - (개요) 동 자료는 유럽 특허상표청(USPTO)의 특허출원 및 등록 데이터를 바탕으로 2006년 1월 1일부터 2016년 8월 31일까지의 핀란드와 스웨덴에서의 특허활동을 분석하고, 양국의 특허활동이 국가의 미래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비교‧분석한 연구임
  - (주요내용) 1990년대에 시작된 ‘Technology boom’ 시대와 비교되는 양국의 특허활동 변화와 동향을 비교‧분석하고, 두 나라의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해 분석하였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발명활동) 양국 모두 발명활동은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주요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전통기업인 Nokia社, Ericsson社의 역할 감소와 같은 요인으로 인해 양국은 전환기를 맞고 있어, 이는 신생기업 및 중소기업 역할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더욱 커짐을 의미함
   ∙ (차이점) 2008년~2013년 스웨덴이 혁신적인 도약을 달성하였고, 미국 특허의 세계 평균 기준 보다 스웨덴 발명가의 특허 출원이 더욱 많았던 반면, 핀란드 발명가의 특허 출원은 과거수준을 유지한 것에 그침
   ∙ (유사점) 발명활동은 지역혁신 활동이 전문화된 스웨덴의 스톡홀룸, 핀란드의 헬싱키 도시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스톡홀룸은 2006년~2016년 사이에 4배 이상 크게 증가 하였고, 헬싱키에서도 현재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러한 발명활동은 소수 도시에만 집중되어 있음
   ∙ (기술분야) 동 자료에서는 특허를 25개의 기술분야로 분류하여 양국의 기술역량을 분석하였으며, 핀란드는 5개 기술분야(엘리베이터, 무선장치, 식품생명공학, 모바일 위치데이터, 통신 SW), 스웨덴은 그 외 20개(의료기술, 광학, 운송, 인터넷, 통신 외 15건)의 다른 기술분야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음
  - (결론) 핀란드와 스웨덴의 발명활동은 감소추세로 인해 글로벌 기술리더로서의 국가 명성을 훼손될 수 있으므로,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에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함
 

1) 동 자료의 내용은 다음을 참조: https://www.prh.fi/stc/attachments/tiedotteet/Keksinnoista_kilpailukykya_v1.0_EN.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