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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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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징동그룹 등, 중국 인터넷기업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연맹 설립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iprchn.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징동그룹 등
통권  2017-5 호 발행년도  2017
발행일  2017-02-02
 • 2017년 1월 20일, 중국 징동그룹(京东集团)1) 등 중국의 유명 인터넷기업들이 공동으로 ‘중국 인터넷기업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연맹(中国互联网企业知识产权保护战略联盟)’을 설립함
  - (배경 및 목적) 동 연맹은 ‘교류와 향상, 활용과 보호, 혁신과 발전’을 설립목적으로 하며, 국가 지식재산권 전략을 철저히 실천하고 지식재산권 법률·법규를 준수함으로써 지식재산권의 효과적인 활용과 인터넷 분야 및 전체 경제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하고자 함
  - (참여기업) 전국 지식재산권 침해 및 위조상품 제조·판매 단속업무 영도소조2)의 지도 및 지원 하에 설립되었으며, 초대 의장으로 추대된 징동그룹을 비롯하여 바이두(百度), 띠띠다처(滴滴打车), 샤오미(小米), LeTV(乐视) 등 중국 최대의 인터넷 기반 기업들이 회원으로 참여함
  - (주요내용) 동 연맹의 주요업무는 다음과 같음
   ∙ 정부와 업계, 정부와 기업, 기업 간의 교류 플랫폼 구축
   ∙ 지식재산권 분야의 이슈, 난제, 새로운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 모색
   ∙ 지식재산권 관련 법률·정책·제도의 보완을 위한 건의
   ∙ 인터넷 상에서 발생하는 위조품 및 지식재산권 침해에 대한 단속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지식재산권자의 권리 및 소비자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장하고 중국 인터넷 분야의 공정한 경쟁질서 구축
• 징동그룹의 취위에촨(曲越川) 부회장은 동 연맹이 개방 발전, 상생 협력의 이념을 받들어 교두보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며, 참여기업들이 협력하여 중국의 인터넷 지식재산권 보호업무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고 언급함


1) 중국의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현재는 알리바바社에 이어 중국 내 업계 2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중국 최대 모바일 메신저인 텐센트를 보유하는 등 모바일 커머스에서 강점을 내세우며 알리바바社를 추격하고 있음. 2016년 3분기 매출은 60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함.
2) 영도소조(领导小组)란 중국 특성의 비공식 의사결정 기구로 각 조직의 공직자들이 모인 일종의 태스크포스(TF)이며, 범부처 권력을 갖고 있음. 올림픽 준비 등과 같은 특별업무 수행이나 국가의 중요 정책을 결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