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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외무성, 서남·동남아시아 파견 지식재산 담당관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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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mofa.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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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외무성 |
| 통권 | 2017-6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0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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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2월 1일, 일본 외무성(外務省)은 인도 뉴델리에서 서남·동남아시아에 파견된 지식재산 담당관 회의(南西アジア·東南アジア知的財産担当官会議)를 개최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2005년 3월부터 일본 정부는 일본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진출국에서 모방품이나 해적판의 생산 방지 등을 목적으로 세계 약 200여개의 재외 공관에 ‘지식재산 담당관’을 임명하고 있음 ∙ ‘지식재산 담당관’은 현지 일본 기업에 지식재산권 침해 등에 관한 상담을 제공하고, 일본 기업이 현지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상대국 정부에 대응하는 등의 활동을 실시함 - (주요내용) 동 회의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참가자 ∙ 서남·동남아시아 7개국에 있는 11개의 재외 공관1)의 지식재산 담당관이 참석함 ∙ 그 외에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관계자, 현지 일본 기업, 외무성의 코야마 타카시(小山隆史) 경제국 지식재산실장 등이 참가함 (2) 회의내용 ∙ 일본 정부의 ‘지식재산 추진계획 2016’에 기초한 외무성의 대책과 일본 기업이 직면한 지식재산 문제에 대한 외무성의 지원 사례를 설명함 ∙ 참가한 지식재산 담당관으로부터 각국의 의견 청취 결과와 현지 실정 등 지식재산의 보호 및 현지 상황에 대해 보고함 ∙ 동 회의에서 현지 일본 기업 및 JETRO 관계자와 함께 모방품 대책 등의 활동 소개와 현지 일본 기업의 문제점을 공유하여 앞으로의 지원방향을 논의함 - (기대효과) 동 회의를 통해 해당 지역의 지식재산 담당관의 대응 및 지원을 강화하고, 각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에게 좀 더 보완된 지원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됨 1) 인도 일본대사관(콜카타 일본총영사관, 첸나이 일본총영사관, 뭄바이 일본총영사관), 파키스탄 일본대사관(카라치 일본총영사관), 방글라데시 일본대사관, 스리랑카 일본대사관, 네팔 일본대사관, 태국 일본대사관, 싱가포르 일본대사관의 지식재산 담당관이 참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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