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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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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변리사회, 사가(佐賀)현과 지식재산 지원 협정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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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jpaa.or.j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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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보호지원제도 정비 > 보호 관련 서비스 지원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변리사회 | ||
| 통권 | 2017-9 호 | 발행년도 | 2017 | ||
| 발행일 | 2017-0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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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2월 13일, 일본 변리사회(日本弁理士会)는 사가현(佐賀県)1)과 ‘지식재산의 활용에 따른 지역 활성화와 산업 진흥을 위한 협력에 관한 협정(知的財産の活用による地域の活性化と産業の振興のための協力に関する協定)’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일본 변리사회는 전국 각지의 지방자치단체와 지식재산 관련 협정을 통해 대기업 중심이었던 지식재산의 활용을 지방 및 중소기업과 농업, 교육 관련 영역으로 확장하여 변리사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음 ∙ 사가현과의 협정은 일본 변리사회가 체결한 30번째 협정이며, 도도부현(都道府県)과는 22번째 체결한 협정임 - (주요내용) 동 협정은 특허와 상표 등의 지식재산을 보호, 활용하여 지역 활성화와 산업 진흥을 위한 협정으로, 일본 변리사회는 앞으로 지역의 중소기업을 위한 세미나 및 어린이와 학생을 위한 출장 수업의 개최 등의 활동을 실시함 ∙ 체결식에서 사가현의 야마구치 쇼오(山口祥義) 지사는 사가 쇠고기 등의 지역 브랜드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대해 지식재산의 가치 평가 및 관련 법규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시기에 동 협정을 맺게 되었다고 하며 협정의 의의를 강조함 ∙ 일본 변리사회 이타미 마사루(伊丹勝) 회장은 변리사의 무료 파견, 학교를 위한 출장 수업 등을 통한 산업 진흥에 힘써 사가현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 현재 일본의 변리사는 전국에 11,342명이며, 사가현에는 7명의 변리사가 활동 중에 있음
1) 사가현은 일본 규슈 북부 지방에 있는 현으로 규슈에 있는 7개의 현 중에서 규모가 가장 작으며, 임진왜란 때 조선에서 잡혀간 도공이 정착하여 전통적으로 도자기가 유명하고 쇠고기, 양파, 딸기, 찹쌀, 귤이 지역 특산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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