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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토착민의 국제협상 참여를 위한 호주 정부의 기부금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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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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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17-10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03-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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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3월 1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호주 정부가 토착민의 국제협상 참여를 위한 자발적 기금(Voluntary Fund)에 5만 호주달러를 기부했다고 발표하고 이에 대한 환영의 의사를 표명함
- (배경) 2005년, WIPO 회원국은 공인된 토착민 및 지역사회가 지식재산권과 유전자원, 전통지식과 전통문화에 관한 정부간위원회(IGC)1)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자발적 기금을 설립함 ∙ 자발적 기금 설립을 위해 총 62만 스위스 프랑이 모금되었으며 이를 통해 69개국으로부터 수많은 토착민 및 지역사회 대표를 IGC 등 관련 회의에 초청할 수 있었으나, 2014년 2월 동 기금이 소진된 이후 기금보충을 위한 탄원에도 불구하고 소진 상태가 유지되어왔음 - (주요내용) 2017년 2월 28일, 호주 토착문화 및 혁신 기념행사와 함께 개최된 IGC 제33차 회의에서 호주 정부는 자발적 기금에 5만 호주달러를 기부함 ∙ 이에 따라 호주 정부가 자발적 기금에 기부한 총 금액은 전체 기금의 20%를 차지함 ∙ 호주 정부는 자국이 다양한 토착문화와 풍부한 생물다양성 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부를 통해 토착민들의 국제협상 참여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희망하며, 더불어 다른 WIPO 회원국에게도 자발적 기금에 기부할 것을 장려하겠다고 밝힘 - WIPO의 Francis Gurry 사무총장은 호주의 기부는 토착민과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WIPO에 직접 전달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제공해주었다고 환영의 의사를 표시하면서 다른 회원국들도 이에 동참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기부해줄 것을 요청함 1) WIPO 지식재산권과 유전자원, 전통지식과 전통문화에 관한 정부간위원회(Intergovernmental Committee on Intellectual Property and Genetic Resources, Traditional Knowledge and Folklore, IGC)는 WIPO 회원국들의 전통지식, 전통문화표현물, 유전자원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WIPO 내에 설치된 위원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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