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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2016년 특허협력조약(PCT) 출원 동향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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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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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17-12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0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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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3월 15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2016년 특허협력조약(PCT) 출원 동향 보고서(Who Filed the Most PCT Patent Applications in 2016?)’를 발표함
- (배경) WIPO는 PCT, 헤이그 시스템 및 마드리드 시스템을 이용한 국제출원 현황을 인포그래픽 형태로 간략히 정리한 동 보고서 시리즈를 2012년부터 발표해왔음 - (주요내용) 2016년 세계 PCT 출원 건수는 233,000건으로 전년 대비 7.3% 상승함 (1) 국가별 동향 ∙ 미국이 39년간 연속 1위로 총 56,595건(전년 대비 –0.9%)을 출원하며 전체의 24.3%를 차지했고, 뒤이어 일본이 45,239건(+2.7%)으로 전체의 19.4%, 중국 43,168건(+44.7%)으로 18.5%, 독일 18,315건(+1.7%)으로 7.9%, 한국 15,560건(+6.8%)으로 6.7%를 차지함 ∙ 아시아 국가가 전체 PCT 출원의 47.4%를 차지하였으며, 유럽(25.6%)과 북미(25.3%)의 합산 점유율은 이를 약간 상회하는 것에 그침 ∙ 출원증가율 측면에서 상위 15개 국가 중 중국(+44.7%)이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이탈리아(+9.3%), 이스라엘(+9.1%), 인도(+8.3%)의 증가율이 높았고, 캐나다(-17.3%)가 2년 연속 최하위 증가율을 기록함 (2) 출원인별 동향 ∙ 중국 기업인 ZTE社와 Huawei社가 각각 4,123건(+91.3%), 3,692건(-5.3%)을 기록하며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Qualcomm社(2,466건, +1%), Mitsubishi社(2,053건, 28.9%), LG社(1,888건, 29.6%)가 상위를 기록함 ∙ 교육기관 중에서는 캘리포니아 대학이 434건으로 1993년 이후 줄곧 1위를 유지해왔고 그 다음으로 메사추세츠 공과대학(236건), 하버드 대학(162건), 존스 홉킨스 대학(158건), 텍사스 대학(152건)이 차지했으며, 특히 10위권은 모두 미국 대학이 차지함 (3) 기술분야별 동향 ∙ 디지털통신 분야에서 17,776건(전체의 8.5%)이 출원되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뒤이어 컴퓨터기술(17,155건, 8.2%), 전기기기 및 에너지(14,468건, 6.9%), 의료기술(14,265건, 6.8%), 측정기술(9,338건, 4.4%)이 차지함 ∙ 증가율 측면에서 의료기술(+12.8%), 광학(+12.7%), 디지털통신(+10.7%)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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