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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무성, ‘IoT 국제 경쟁력 지표’ 책정 및 공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soumu.go.jp
분류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관련 제도 정비/개선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총무성
통권  2017-13 호 발행년도  2017
발행일  2017-03-30
• 2017년 3월 10일, 일본 총무성(総務省)은 사물인터넷 발달에 따른 ‘IoT 국제 경쟁력 지표’1)를 새롭게 책정하고 이에 대해 공표함

- (배경)
총무성은 일본 ICT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측정 지표로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ICT 국제 경쟁력 지표’를 매년 발표하였음
  ∙ ‘ICT 국제 경쟁력 지표’에서는 ICT 관련 서비스 및 제품에 대한 일본의 시장 점유율 및 수출액 점유율을 조사하여 그 추이에서 국제 경쟁력의 변화를 측정함
  ∙ 이번에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IoT 사회가 도래하면서 종전의 지표를 재검토하고 새롭게 ‘IoT 국제 경쟁력 지표’를 책정함(책정 과정에서 ICT 관련 업계 단체·기업과 공청회를 실시하여 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집함)

- (주요내용) 총무성은 IoT 분야의 발전 상황을 주시하면서 향후 ‘IoT 국제 경쟁력 지표’를 개선·검토하여 매년 공표할 예정임
  (1) 변경사항
    ∙ ICT 산업을 ‘스마트 시티 관련 부품·기기’, ‘커넥티드 카 관련 부품·기기’ 등으로 이루어지는 ‘IoT 시장’과 ‘기존 ICT 시장’으로 나누어 분석
    ∙ ‘서비스·제품의 경쟁력’에 연구개발·재정 등으로 구성된 ‘잠재적 경쟁력’에 관한 지표 도입
    ∙ 주요 10개 국가·지역2)의 기업 경쟁력을 점수화하고 종합등급 산정
  (2) 조사결과
    ∙ (종합등급) 일본의 ‘IoT 시장’ 종합 등급은 미국, 중국에 이어 3위(개별 7항목 중 5항목에서 평균 점수 50점 이상을 기록)인 반면, ‘기존 ICT 시장’은 6위(8항목 중의 5항목에서 평균 점수 이하를 기록)를 기록함
    ∙ (서비스·제품의 경쟁력) 시장 점유율과 성장률을 바탕으로 산정하고 있으며, IoT 시장에서 일본이 스마트공장·스마트시티·헬스케어 분야에서 25% 이상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였고 커넥티드 카는 시장 점유율은 낮지만 2년간의 평균 성장률이 50% 이상을 기록함
    ∙ (잠재적 경쟁력) 잠재적 경쟁력은 연구개발(엔지니어 수), 재정(M&A금액), 표준화(IoT 표준화 단체 참여 기업 수)의 3가지 측면에서 평가하였고, 일본은 IoT 시장의 연구개발, 재정 분야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IoT 표준화 단체 참여 기업 수 점유율은 정체상태임


1) 동 지표의 원문은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www.soumu.go.jp/main_content/000472014.pdf
2) 주요 10개 국가·지역은 일본, 한국, 미국, 독일, 중국,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 핀란드, 대만으로, IoT 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이 존재하는 국가·지역에 대한 세계경제포럼(WEF)의 ‘ICT 분야의 국제 경쟁력 랭킹’ 및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ICT 개발 지수’ 결과를 참고로 선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