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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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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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변리사회, ‘지식재산경영센터’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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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sankeibiz.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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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변리사회 |
| 통권 | 2017-17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0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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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4월 18일, 일본 변리사회(日本弁理士会)가 ‘지식재산경영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한다고 일본 산케이신문의 종합 경제 정보 사이트 Sankeibiz社가 보도함
- (배경) 변리사는 기업의 사업 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특허출원을 담당하는 기존 업무에 국한하지 않고, 기업 경영을 이해한 후 기업의 제반 활동에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이 요구됨 ∙ 이를 위해 변리사회는 기업 컨설팅 방법의 연구나 기업이 보유하는 지식재산의 객관적 가치 및 사업 공헌도 평가 방법 개발 등을 추진하였고, 지식재산경영을 변리사의 수익 업무로서 확립하기 위해 전략적 활동을 실천하는 핵심적 조직이 필요성이 제기됨 - (주요내용) 지식재산경영의 관점에서 변리사회의 기존 조직의 기능과 역할을 통합 조정하여 기업의 지식재산경영 지원, 변리사의 경영지원 교육, 변리사가 담당할 수 있는 새 업무범위 확장 연구 등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식재산경영센터’를 설립함 ∙ (센터장) 변리사회 부회장, 지식재산권지원센터 센터장, 변리사 지식재산 캐러밴1) 등 풍부한 활동 경험을 가진 마츠우라 국제 특허 사무소의 마츠우라 키타오 변리사가 취임함 ∙ (센터 조직) 조직은 센터장 아래에 총 5개의 본부(통합 사업본부, 지식재산가치평가 사업본부, 지식재산경영컨설팅 사업본부, 지식자산활용 사업본부, 지식재산캐러밴 사업본부)로 구성됨 ∙ (센터 규모) 숙련된 변리사가 각 사업 본부장에 배치되었으며 센터장 포함 총 173명 규모로 운영됨 - (향후계획) 최근 산업계에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의 도입되면서 개별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재산·자산 파악 및 지식재산경영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변리사도 분야를 확충하여 기업의 새로운 경영 지원에 적극적으로 공헌해야한다고 밝힘 1) ‘변리사 지식재산 캐러밴’은 일본 변리사가 해외로 나가서 해외 기업에게 일본의 특허제도와 지식재산제도를 알리고, 이를 통해 해외 기업이 일본 국내에 특허출원을 보다 많이 신청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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