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 장관, 칠레 과학기술지식혁신부 장관과 양자회의 개최 |
|---|
| 구분 | 기타 | 자료출처 | www.gov.br |
|---|---|---|---|
|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브라질 산업재산청 |
| 통권 | 2025-18・19 호 | 발행년도 | 2025 |
| 발행일 | 2025-05-13 | ||
|
∙ 2025년 4월 23일,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 장관(Aministra da Ciência, Tecnologia e Inovação)은 칠레 과학기술지식혁신부 장관(Aministra da Ciência Tecnologia Chile)과 인공지능(AI) 강화 및 통합 대규모 언어 모델(LLM) 구축을 위한 양자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브라질 산업재산청(INPI)이 발표함
- (주요내용) 동 양자회의의 목적, 참석자, 성과는 다음과 같음 (1) 목적 ∙ 이번 양자회의의 목적은 남미 지역의 문화적·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통합 LLM을 개발하는 것임 (2) 참석자 ∙ 브라질 측에서는 과학기술혁신부의 루시아나 산토스(Luciana Santos) 장관 및 관계자, 상파울루 대학교(USP)의 파비오 가글리아르디 코즈만(Fabio Gagliardi Cozman) AI 및 기계학습 센터장(coordenador do Centro de Inteligência Artificial e Aprendizado de Máquina da)이 참석함 ∙ 칠레 측에서는 과학기술지식혁신부의 아이센 에체베리(Aisen Etcheverry) 장관, 칠레 대사관의 알레한드로 구즈만(Alejandro Guzmán) 서기관, 칠레 국립인공지능센터(CENIA)의 알바로 소토(Álvaro Soto) 소장이 참석함 (3) 성과 ∙ AI가 경제와 사회 전반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을 인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AI의 중요성을 논의함 ∙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교와 칠레 국립인공지능센터 간 상호 국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는데, 동 MOU는 교육, 연구 및 지역사회 봉사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양측이 지식과 혁신의 최전선을 함께 개척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됨 - (관련내용)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 루시아나 산토스 장관은 모든 분야에서 협력을 구체화하고자 하고, 특히 2025년은 AI의 과학기술적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함 ∙ 또한, 남미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는 LLM을 개발하는 것은 남미 국가들의 결속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칠레 과학기술지식혁신부 아이센 에체베리 장관은 라틴아메리카 지역 내에서 AI 분야 협력과 정보 공유를 위한 큰 기회가 있다고 강조함 ∙ 또한, AI를 위한 인프라 공유를 추진하고, LLM을 발전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