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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특허상표청,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발명가 등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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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www.uspto.go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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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미국 특허상표청 | ||
| 통권 | 2017-20 호 | 발행년도 | 2017 | ||
| 발행일 | 2017-0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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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5월 4일,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15명의 발명가를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National Inventors Hall of Fame)에 등재함
- (개요) 워싱턴 D.C에 위치한 국립건축박물관(National Building Museum)에서 열린 2017 발명가 명예의 전당 행사에서는 생존해 있는 7명의 발명가와 작고한 8명의 발명가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림 ∙ USPTO의 Michelle K. Lee 청장은 15명의 발명가가 보유한 특허는 약 550건이며, 이들은 우리에게 통신 및 제조, 기억 및 탐험의 방법을 변화시키는 기회를 주었다고 연설함 - (주요내용) 이번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15명의 발명가에는 달탐사선 아폴로호의 점화시스템에서 사용된, 가스 밀도를 감지하는 장비를 발명한 Beatrice Hicks가 포함됨 ∙ 또한, 산업재료공정에 사용되는 레이저를 개발한 Marshall G. Jones, 인터넷 환경에서 보다 빠른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ontent delivery network, CDN) 기술을 개발한 Tom Leighton과 Daniel Lewin도 있음 ∙ 이 외 DNA-cell에 대한 활용분야의 선구자인 Carolyn Bertozzi 등이 포함됨 - (발명가 명예의 전당) 1973년 설립된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은 매년 인류와 문명 발달에 기여한 과학기술 발명가를 선정하는 비영리 재단임 ∙ 그동안 명예의 전당에 올린 발명가는 GPS원리를 공동으로 개발한 Roger Easton, 포스트잇을 개발한 Arthur L. Fry와 Spencer Silver 등 약 500명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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