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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2017년 마드리드 연례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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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https://info.legal-patent.com/en/international-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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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17-22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06-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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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5월 26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2016년 세계 상표 출원 및 등록 현황을 조사한 ‘2017년 마드리드 연례보고서(Madrid Yearly Review 2017)’1)를 발표했다고 특허전문로펌 Dr. Meyer-Dulheuer & Partners LLP가 발표함
- (배경) WIPO는 상표의 국제출원·등록 절차를 간소화하고 이에 대한 일원적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마드리드 시스템을 도입하고, 매년 마드리드 시스템의 이용에 관한 통계 보고서를 발표함 - (주요내용) 전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상표출원은 증가한 반면, 상표등록률은 현저히 감소함 (1) 국제상표출원 ∙ (전체) 2016년은 마드리드 시스템 도입 125주년으로, 국제상표출원 총 52,550건(전년 대비 +7.2%)을 기록하며 최초로 5만 건을 돌파하였고 출원증가율 또한 2010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함 ∙ (국가별) 국제상표 최다출원국은 3년 연속 미국(7,741건)이 차지하였고, 뒤이어 독일(7,551건), 프랑스(4,132건), 중국(3,200건), 스위스(3,074건)가 상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중국은 기록적인 출원증가율(68.6%)을 보이며 전년(10위)보다 6단계 상승한 것으로 드러남 ∙ (대륙별) 유럽지역 내 국가에 의한 국제상표출원이 전체의 62.2%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아시아 지역 국가에 의한 출원이 17.5%, 북미 지역 국가가 14.9%를 차지함 ∙ (지정국) 최다지정국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중국(22,444건)이며, 뒤이어 유럽연합(21,747건), 미국(21,276건), 러시아(14,855건), 일본(14,696건)이 차지함 (2) 국제상표등록 ∙ (전체) 최근 등록된 국제상표가 130만 건을 돌파하였으나, 2016년 국제상표등록 건수는 전년 대비 13.9% 감소한 44,726건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단, 이는 2016년에 새로운 백엔드(back-end) 시스템 도입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됨 ∙ (지정국) 사후지정(subsequent designation) 건수는 장기적으로는 증가세를 보인 반면, 2016년은 전년 대비 5.7% 감소한 45,633건을 기록하였고, 최다 사후지정국으로는 중국(2,218건), 미국(1,700건), 이란(1,455건), 한국(1,451건), 멕시코(1,374건) 순으로 상위를 차지함 (3) 국제상표갱신 및 유효상표 ∙ (국제상표갱신) 2016년 국제상표갱신은 총 29,546건으로, 국가별로 독일(7,726건), 프랑스(4,546건), 스위스(2,573건), 이탈리아(2,539건), 네덜란드(1,743건)가 높은 갱신을 기록함 ∙ (유효상표) 전체 등록된 국제상표 중 2016년 유효한 상표는 총 641,500건으로 전년 대비 2.5% 상승하였으며, 그중 독일이 20%(124,495건), 프랑스가 13%(80,911건), 스위스(54,941건)와 미국(54,748건)이 각각 9% 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드러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페이지 참조: http://www.wipo.int/edocs/pubdocs/en/wipo_pub_940_2017.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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