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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관세국경보호청,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위조품 방지 캠페인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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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www.cbp.go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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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 | ||||
| 통권 | 2017-25 호 | 발행년도 | 2017 | ||||
| 발행일 | 2017-06-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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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13일,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은 위조품의 위험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지식재산권 보호 캠페인으로 ‘위조품 이면의 진실(The Truth Behind Counterfeits)’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발표함
- (배경) 지난 2017년 2월 발표된 ‘2017 국제 지식재산 지수(2017 GIPC International IP Index(5판)’1)에 따르면, 위조품이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특정 업계에서 수십억 달러로 추산되는 매출 손실2)뿐만 아니라, 간접효과도 특정 산업 분야를 넘어서서 경제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3) - (목적) 동 캠페인은 미국 CBP의 지식재산권 보호 계획에 따라 위조범죄 방지 활동을 포함하여 위조품 구매의 위험 및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됨 - (주요내용) 동 캠페인을 통해 위조품을 구입할 때의 경제적 영향·건강 및 안전·법적 의미에 대해 고려하게 하고, 국제공항에 포스터를 설치함으로써 여행지에서 위조품 구입을 자제하게 함 ∙ (경제적 영향) 위조품을 구입할 때마다 합법적인 회사가 수익을 잃게 되며, 이는 실업률로 이어짐 ∙ (건강 및 안전) 위조자는 건강에 신경 쓰지 않으므로, 위조품은 품질이 낮아서 건강을 해칠 수 있음 ∙ (법적 의미) 위조품을 구매하는 것은 불법이며, 미국으로 가져오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음 ∙ (장소 및 기간) 동 캠페인은 워싱턴 덜레스(Washington Dulles) 국제공항에서 시작해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미국 국제공항 6곳4)에서 7월까지 진행될 예정
1) 관련 내용은 본 연구원 동향 「Issue & Focus on IP」 2017-07호 참조: https://www.kiip.re.kr/board/trend/view.do?bd_gb=trend&bd_cd=1&bd_item=0&field=searchTC&query=지식재산 지수&po_item_gb=US&po_no=16439 2) 동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위조품의 규모를 측정 한 결과 4,610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2016년 위조품 규모는 전년도 추정치를 상회하여 2008년보다 두 배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3) 미국 회계감사원(US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GAO)은 위조 행위로 인해 혁신 감소, 무역 감소, 실업률 증가, 전반적인 경제성장 둔화 등이 초래되었다고 밝힌 바 있음. 4) 국제공항 6곳은 워싱턴 덜레스(Washington Dulles), 볼티모어 워싱턴(Baltimore Washington), 시카고 오헤어(Chicago O’Hare), 달라스/포트워스(Dallas/Fort Worth),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뉴욕 존에프케네디(New York John F. Kennedy) 국제공항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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