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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특허상표청, Trump 대통령의 오타 'covfefe' 상표 출원 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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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www.thehill.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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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미국 특허상표청 | ||||
| 통권 | 2017-26 호 | 발행년도 | 2017 | ||||
| 발행일 | 2017-0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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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15일,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미국 Trump 대통령의 트위터1) 오타 ‘커브피피(covfefe)’와 관련해 30건이 넘는 상표출원 신청을 받았다고 발표함
• 한편, 2017년 6월 7일 미국 Mike Quigley 연방의회 하원의원(일리노이주·민주당)의 주도로 ‘커브피피 법안(COVFEFE Act)’2)이 발의됨- (배경) Trump 대통령은 지난 5월 31일 트위터에 “언론의 계속되는 부정적인 ‘covfefe’에도 불구하고(Despite the constant negative press covfefe)”라는 괴이한 글을 남겨 화제가 됨 ∙ CNN 등 일부 언론사에서는 이를 보도를 뜻하는 영단어 ‘coverage’의 오타로 추측했으며, Trump 대통령이 언론의 러시아 스캔들 관련 보도에 일갈하려다가 오타를 낸 것이라고 추측함 - (주요내용)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미국 Trump 대통령의 트위터 오타 ‘covfefe’와 관련해 30건이 넘는 상표출원을 받았으며, ‘covfefe’ 자체를 브랜드 로고로 사용하겠다는 출원이 25건이라고 밝힘 ∙ 미국의 의회 전문지 THEHILL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완구업체와 시애틀의 비스킷 회사 등을 포함한 상표 출원자들은 의류, 머그컵, 범퍼 스티커, 커피 등 다양한 제품에 ‘covfefe’라는 상표를 붙여 팔겠다고 밝힘
1) Trump 대통령은 트윗광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09년 트위터 계정을 개설한 이후 지금까지 3만 5천 개가 넘는 글을 트위터에 게시하였고 동 트위터의 팔로워는 3천 2백만 명임. Trump 대통령은 취임 이후에도 자신을 비판하는 언론에 대해 불신을 드러내며 국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명분으로 트위터를 애용하고 있음. 2) 동 법안의 정식명칭은 ‘참여를 위해 다양한 전자적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에 대한 법안’(Communications Over Various Feeds Electronically for Engagement Act)으로 대통령의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전부 대통령 기록물로 저장해야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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