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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Patent Result社, ‘의약품업계 타사 견제력 랭킹 2016’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patentresult.c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 Patent Result社
통권  2017-27 호 발행년도  2017
발행일  2017-07-06
• 2017년 6월 12일, 일본 특허 분석 전문기업인 Patent Result社는 자체적으로 분류한 의약품업계 내 기업을 대상으로 ‘의약품업계 타사 견제력 랭킹 2016(医薬品業界 他社牽制力ランキング2016)’을 발표함

- (개요) 동 랭킹은 특허심사 과정에서 타사 특허의 거절 이유로 인용된 건수를 타사 견제력으로 평가한 순위로 일본 특허청(JPO)에 특허 출원되어 2016년 12월까지 공개된 모든 특허 중 2016년 1월 ~ 12월 거절이유(거절이유통지 또는 거절사정)로서 인용된 특허를 조사하여 평가함1)

- (주요내용) 동 랭킹에서 Pfizer社가 1위, Novartis社가 2위, Merck Sharp & Dohme社가 3위를 차지함
| 의약품업계 타사 견제력 랭킹 2016 |
순 위 기 업 인용된 특허 수
1 Pfizer(미국) 335
2 Novartis(스위스) 328
3 Merck Sharp & Dohme(미국) 249
4 F. Hoffmann-La Roche(스위스) 233
5 다케다약품공업(武田薬品工業) 198
6 Genentech(미국) 183
7 AstraZeneca(스웨덴) 170
8 다이이치산쿄(第一三共) 148
9 아스테라스제약(アステラス製薬) 146
10 Glaxo Group(영국) 139
  ∙ 1위 Pfizer社의 가장 많이 인용된 특허는 ‘항체 제제’(특허 제5419709호), ‘저점성 단백질 제제’(특허 제5405122호), ‘진균 감염증 치료에 유효한 신규 트리아졸 유도체’(특허 제2075069호)2)
  ∙ 2위 Novartis社의 가장 많이 인용된 특허는 Genentech社와 공동 보유 중인 ‘단백질 제제’(특허 제4869064호)3)
  ∙ 3위 Merck Sharp & Dohme社의 가장 많이 인용된 특허는 ‘황색포도상구균 등으로 야기되는 감염증의 항생 물질’(특허 제5166040호), ‘평활근의 이완, 혈소판의 불활성 등에 대한 치료 및 예방약’ (특허 제5501369호), ‘암과 알츠하이머 병 등에 유용한 치료제’(특허 제5241834호)4)


1) 업계 종류는 일본 총무성의 일본표준산업분류를 참고하여 분류하였고, 권리 이전이 반영된 집계로서 출원시의 특허권자와 현재의 특허권자가 다를 수 있음.
2) 2016년 Pfizer社의 특허에 의해서 영향을 받은 건수가 가장 많은 기업은 Novartis社(12건), 중외제약社(8건), Genentech社(7건) 순으로 나타남.
3) 2016년 Novartis社의 특허에 의해서 영향을 받은 건수가 가장 많은 기업은 F. Hoffmann-La Roche社(10건), Johnson & Johnson Vision Care社, Pfizer社, Allergan社(각 8건) 순으로 나타남.
4) 2016년 Merck Sharp & Dohme社의 특허에 의해서 영향을 받은 건수가 가장 많은 기업은 Novartis社(9건), Bayer Intellectual Property社(7건) 순으로 나타남.